저는 사방이 유리로 된 통같은거에 집어넣고 바다 한가운데 심해에 가라앉게 만들고 조금씩 물에 차서 죽게 만들었으면 좋겠음. 세월호 속 아이들이 찍은 초록색 바다가 보이는 어두컴컴란 선체안 사진을 보신 분들이라면 무슨 말씀이신지 알것임.. 그 사진 생각만 해도 아직까지 눈물이 남.
아... 찾아주신분께 진짜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대하고 사례금까지도 드릴수 있는데 왜 제 남편은 차 위에 핸폰를 올려두고 운전을 해서 폰을 박살을 낸걸까요 ㅡ.ㅡ;; 이틀전에 일어난 일임... 무슨 근자감에 보험도 안들어놓고 할부도 안끝나서 지금 기계값만 달달이 나가게 생김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