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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01: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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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디 놀러 간 곳에서 아기 신발이 벗겨졌는데 아기가 버둥거려 신발 신겨주지도 못하고 쩔쩔 매는 엄마보고 아기 신발 신겨 드렸는데 그렇게 고마와 하시더라구요.. 저도 제 아이를 키우다 보니 그런게 눈이 들어오더라구요. 사람 복잡하고 많은 곳에서 아기는 울고 버둥대지 빨리 나가야 하는데 신발은 떨어지고 아기를 안고 있으니 신발을 신길 수도 없고... ㅠㅠ 아이들 키우는 세상의 엄빠들 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