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장난 아니네요.. 저도 옛날에 미씨하다가 탈퇴한 회원인데 그때까지만 해도 저랑 별로 맞지 않는 성격인거 같아서 탈퇴했거든요. 미씨에 정말 별별 사람 다 들어오고 정치방에는 보수적인 사람들도 진짜 많았는데 종북으로 몬다고 그래서 미씨 들어가보면 그런 소리 못할거다 진짜 웃기다 생각했는데. (내가 탈퇴한 이유중 하나도 사람들이 너무 보수적이었던 것에 있었음) 거기 운영자 진짜 암것도 안하고 몰려오는 똥 하나도 안치우더니 이제는 사이트 완전 점령당했나 보네요.. dlql님 이야기는 완전 쇼킹함.... 강퇴에 해킹에.. @_@
제가 감기걸리면 항상 기침 감기에 걸리고 밤에 잠을 못잘 정도로 기침해서 코딘 처방받은적 있는데 저게 어느 정도 강하냐면 물약 받았는데 반티스푼 먹는거임 그것도 하루에 두번. 그정도 먹어도 운전 금지라고 경고 항상 쓰여있음. 그리고 일주일인가 그 이상으로 복용 못하게 되어있음. 먹으면 직빵으로 졸림... ㄷㄷㄷ 그런데 저정도 독한 약을 4년동안 500정 가까이 복용했다고요??????? 그정도 감기가 자주 걸리는거면 청와대가 아니라 요양원에 가야하는 수준 아님?
이거 맞아요. 이문열 조정래 두 작가의 아버지가 둘다 흔히 말하는 "빨갱이'였습니다. 빨갱이 아버지를 둔 어린 시절이 편치 않았겠습니다만 같은 어린 시절을 보내고 이문열은 지독한 극우 주의자가 되었고 조정래 작가는 편을 갈라 말하자면 좌파가 되었죠. (전 그냥 상식있는 분이라 생각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