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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2016-09-01 15:21:49 4
[새창]
광고와 친목으로 신고했습니다. 윗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절박한 사람들 상대로 광고하는것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어떤 정보이길래 대놓고는 할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알려줄수는 있는것인지. 이게 영업 아니고 뭐입니까.
1608 2016-09-01 13:48:24 3
머리끈 대체품.jpg [새창]
2016/09/01 01:47:47
위험한 시간님/ 저거 팬티 맞아요. Thong의 최신식버전이라고나 할까 ㅎㅎㅎㅎ 동공지진오는게 느껴져 대답해드렸습니다.
1607 2016-09-01 13:32:50 9
반찬으로 번데기가 나오나요?? [새창]
2016/08/31 00:59:39
친구들이 집에 와서 콜라에 레몬 띄워서 주고 남은거 치우고 있는데 언니가 집에 와서 "어머 너희들 웃기다.. 무슨 콜라에 잣을 띄워먹니? ㅋㅋㅋㅋ" 이랬다는.... ㅎㅎㅎ
1606 2016-09-01 07:21:12 1
강남패치,한남패치 운영자검거에 항의하기 위해 시위를 계획하는 ㅉㅃ회원들 [새창]
2016/08/31 12:49:20
쭉빵 저렇게 메라포밍 된거 보니 진짜 메갈이 페스트처럼 번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ㅡ.ㅡ;; 쭉빵에 여시 금지였던것도 얼마 안된 일이었던거 같은데.....
1605 2016-09-01 07:16:32 1
전우용 역사학자가 메갈 논란에 나서는 이유.jpg [새창]
2016/08/31 17:15:44
진짜 요새 이분 글 올라오는거 보면 눈물이 남.. 모두들 내 편 안들어주고 귀막고 있을때 내 입장 이해해주는 단 한사람인거 같은 느낌.. ㅠㅠ
1604 2016-09-01 07:13:58 2
한남패치 옹호시위랍시고 이런 거까지 하나요. [새창]
2016/08/31 15:32:57
저렇게 아무생각없이 휩쓸리기도 쉽지 않을것 같은데 진짜 생각이라는걸 하기라도 하면 머리가 터지는 병이라도 있는건가.
1603 2016-08-31 12:36:47 1
말을 하는 시기가 어떻게 되나요? [새창]
2016/08/29 16:52:17
조심스럽게 제 경험에 비추어 댓글 답니다. 저희애가 만 30개월까지 다섯 단어를 이야기를 못했어요. 미국에서는 그러면 바로 언어치료 들어가더라구요. 저도 굉장히 불안하고 염려많이 했지만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 이게 언어 장애가 있는건지 아닌지는 아직까지 모른다, 그러나 혹시 언어장애가 있게 된다면 미리 예방치료를 하는것이 사후 관리를 하는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고, 언어장애가 없다하더라도 언어치료가 해가 되는게 아니기 애문에 하는게 좋다라고요. 정부에서 만 세살까지 무료지원을 해주기도 하니 저희 아이도 했어요. 확실히 전문가들이 돌봐주니 말이 금방금방 늘더라구요, 또 옆에서 보다보니 부모로서 어떻게 언어자극을 주는가에 대해서도 배우고 좋았어요.

지금은 못하는 말이 없을정도로 말을 잘 하는데 지금 만 4살이에요.. 12년생이요. 물론 아이마다 편차가 있긴 하지만, 혹시라도 모를 치료의 타이밍을 놓치시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적어봅니다.
1602 2016-08-23 18:06:55 0
시사인 표지로 절독자들 조롱 논란 [새창]
2016/08/23 10:48:21
화푸셔요. 저는 제대로 이해했어요. 메갈이 도대체 뭐길래 뭔가 대단한 것이라도 된양 여기저기 진보에서 쉴드쳐주냐 그런 말씀이셨던거.... ㅠㅠ 거기에 댓글이 그러게나 말이에요 남혐 집단을 어떻게 페미니즘으로 포장 할수 있는지.. 정도의 댓글이 달렸으면 다르게 해석될 소지가 없었는데 말이에요... ㅠㅠ 더운데 열 가라앉히시고 저처럼 쿠키 삭제되어서 추천댓글 못해드렸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지나간 사람도 많았다고 생각해주세용.
1601 2016-08-23 17:56:01 0
친구가 나뭇잎이냐고 물어본 음식 [새창]
2016/08/23 10:46:38
사진보고 궁중이서 깻잎 옆을 가위로 다 잘라서 깔끔하게 만들어놓은 건줄 알았음... ㅠㅠ
1600 2016-08-23 14:47:21 4
시사인 표지로 절독자들 조롱 논란 [새창]
2016/08/23 10:48:21
남자만 분노한게 아니라고!!!!!!!!! 왜 분노한 여자는 빼냐고!!!!!!!!! 이렇게 소리질러 주고 싶어요. 여자라고 무시하냐? 이러고 싶음 ㅎㅎㅎㅎ
1599 2016-08-23 04:45:16 18
펜션 라이프 [새창]
2016/08/23 00:08:52
솔직히 사장님이 이런 마인드여야 영업장 분위기도 좋고 다른 손님들에게도 피해 안가고 종업원들도 일하기 좋을거 같아요.
1598 2016-08-22 01:45:57 7
심기불편한 서장훈.jpg [새창]
2016/08/21 21:50:53
차 없이 택시타고 다닌다던데 그 이유가 여기있는건가?
1597 2016-08-21 08:44:18 8
[새창]
큰애도 애인데 뭔 동생을 돌봐요.. 그런 사고 방식 진짜 싫음....
1596 2016-08-21 08:31:39 0
일본 설빙 근황.jpg [새창]
2016/08/20 19:30:31
맛있다니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ㅠㅠ 안그래도 한국 드라마 보면 설빙인지 팥빙수 나오는 장면도 많아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맛있다는 소리 들으니 진짜 맛있는듯.... ㅠㅠ
1595 2016-08-21 08:26:10 11
친구 친형님 파혼 ssul [새창]
2016/08/20 21:49:24
난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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