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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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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840255.html
정의당 핵심 당직자는 “의원들이 피감기관 지원으로 출장가는 것이 관행이었다고 민주당 쪽은 말하지만,
김 원장 사례처럼 다른 의원 없이 피감기관 지원을 받아 의원 혼자 출장을 가면서 보좌진까지 데려가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이 인사는 “김 원장 사퇴 촉구 당론을 모으기까지 정의당 내부 고민도 깊었지만, (도덕성 문제 판단과 관련해) 국민들이 정의당에 기대하는 것이 있는 것 아니냐”며 당론 결정까지 고심한 내부 기류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