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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5 2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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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하는 것보니 "다스뵈이다"를 정확히 보지 않던가
제글을 정확히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감정적으로만 말하는 사람 같군요
일단 제가 본문에도 적시했지만, 그 의원님이 결국 503동생한테 문서를 준건 사실입니다.
다만, 그 문서가 메모 또는 청와대 정식 문건이 아니다 라는 판결로 무죄나 나온거고
그 때나 지금이나 503동생하고는 끈을 가지고 가는건 사실입니다.
그 503동생이 신모씨를 죽이라고 사주했다는 의심이 아직 드는게 방송 내용이고요.
그리고, 그 때 상기 언급되는 의원이 503 한테 당한거라고 확실한 근거 될 수 있어요?
지금은 아직 그 의원이 최모 씨한테 당한건지, 정모씨한테 당한건지 아직 모르는 상태에요.
(무슨 뇌피셜을 오피셜처럼 말씀하세요. 그러다 명예회손으로 소송 당하십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당신이야 말고 가만히 계세요
경찰 증인이 죽는게 더 큰 사회적 파장이 생기지, 국회의원 보좌관이 죽는게 무슨 사회적 파장이 생김니까?
(현직 검찰이나 국정원 변호사도 자살 당한것 같다고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는 판국에...)
만약, 국회의원 보좌관 출근하다가 덤프가 덮쳐서 교통사고로 죽는게 사회적 파장이 큰가요?
아니면, 경찰 증인이 이동중에 죽는게 사회적 파장이 큰가요?
무슨 1도 모르는 소리를 좋은 주말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