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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4 17: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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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자민당 아베라는 존재는 실제 국가로서의 일본의 개념이 되는 것이고요
문화 소비주체로 일본은 또 다른 것이라고 봅니다
마이클베이 감독의 진주만이나 안젤리나 졸리의 언브로큰 과 같은 영화도 일본 극우 단체의 반대는 있지만
결국 일본 상영이 됐습니다
일본이 극우나 아베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니깐요
종국에 이 영화가 현재 일본의 문화 시민의 수준이 어느정도 까지 보여 줄 수 있는 시금석이 되는 거죠
이 영화를 소비 또는 소화라는 표현이 더 좋겠네요.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가 주요 관점이 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