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이번 버스 사고의 문제는 버스 운전 습관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가장 놀라는게 버스라고 할 정도고 저도 어제도 말했지만, 일본가서 가장 놀란게 버스 입니다. 일본은 우리처럼 급출발 급제동이 거의 없습니다. 어제 저 사고도 현재 우리의 버스 운행 습관처럼 급출발만 하지 않았다면 저런 사고도 없었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아빠 어디가 이런 프로해서 확실히 세탁을 하긴 했죠 근데 저는 문제가 방송국 PD 라고 봅니다. 방송국 이번 파업에도 정이 안가는게, 나중에 정상화 되면 아마 이런 사람들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프로에 써주곤하는게 사실 열받죠. 말로만 공영방송은 국민의 것이라고 하지, 사실 우리가 뭐 프로에 간섭이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까? 아마 그랬다간 방송 주권 침해라고 하겠죠.
아마 주진우 기자가 말하는게 의리없음 일겁니다. 흔히 말하면 빈집털이라고 할까요? 자신의 옛동료들은 언론의 공정보도를 위해서 파업을하고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김성주는 그 빈자를 교모히 파고들어 각종 프로에 나오게 되죠 특히 무엇보다도 올림픽 중계 같은 것은 원래 MBC 아나운서가 해야 하는 것인데 김성주는 프리랜서 이면서도 이 자릴를 매꾸면서 다른 동료를 배신(?) 할 꼴인 된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