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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 2017-09-12 18:15:47 6
240번 버스 최초 유포자의 해명글 [새창]
2017/09/12 18:13:48
그리고 이슈화 된건 서울시에 교통과에 민원 넣은 것 때문에 이슈화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2308 2017-09-12 18:14:54 17/55
240번 버스 최초 유포자의 해명글 [새창]
2017/09/12 18:13:48
글 투 부터 주작이네요.
2306 2017-09-12 17:46:48 0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2305 2017-09-12 17:46:36 0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일본 시내버스 사진 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아무리 바쁘다고 해도 장앤을 위해서 버스 기사님이 저렇게 승차 하차 해 주십니다.
일본은 개인 사 교통회사가 많아서 경쟁도 심하지만 우리처럼 세금이 투입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 세금이 들어가면서 왜 저런 서비스를 못 받죠?
2304 2017-09-12 17:45:03 0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그 살인적인 배차가 왜 이루어지는데요?
결국 버스 회사 사장 배풀려 줄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처음부터 그럼 배차 시간 운행 시간을 여유있게 만들면 돼죠?
저기 버스회사에 우리 세금 들어 가는 곳 입니다.
왜 우리가 일본 같은 서비스를 받지 못하죠?
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서 우리가 개돼지 취급 받는거에요.
2303 2017-09-12 17:32:54 5
한때 240번 자주탔던 사람으로써 몹시 공감가 쓰는 글입니다. [새창]
2017/09/12 16:42:20
아니죠.
비상상황에서는 내려주는게 맞습니다.
대신 안전을 고려해서 승객과 동승 하차하면 되고요.
버스 고장나서 처선 중간에 내린 사람들은 그럼 몹니까?
버스 고장 나서 차 세웠는데 그럼 그것도 운전자가 책임 집니까?
어쨋든 저건 두말할 것 없이 버스 운전자 책임입니다.
2302 2017-09-12 17:29:06 0
[새창]
버스 고장나서 중간 차선에서 내린 적 많아요.
편 들걸 편드세요.
2301 2017-09-12 17:28:41 0
[새창]
비상시에는 관계 없습니다.
알고 말하세요.
2300 2017-09-12 17:28:25 0
[새창]
작성자님 건대 10년 이상 산 사람으로 말씀드립니다.
저기 늘 상습 정차되는 곳입니다.
특히 롯데백화점 들오나서는 더 정차되는 곳입니다.
예전 민중병원이 있을 때도 막히던 곳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주행 차선에 들어왔다고 해도 아이 잃어버린 엄마의 심정으로 비상 깜빡이 키고 차를 정차한 후 승객과 동승 하차해서
아이를 찾던지 아니면 차를 끝차선으로 대던지 했었야 합니다.
만약 저 버스기사님 자식이나 아니면 손주가 저렇게 버스에서 내리게 됐다면 그냥 버스를 몰았을 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 글에도 적었지만, 일본가서 대중교통 한번 이용해보세요
거의 문화 충격입니다.
버스 기사님이 장애인 휠체어도 밀어서 승차 하자 해 줍니다.
그런데 아이 잃어 버린 사람을 무시하고 어떻게 달릴 수 가 있죠?
2299 2017-09-12 17:12:05 0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편들 걸 편 드세요.
버스기사가 자기 자식이 버스에서 저렇게 승객에게 휘말려 내리게 되던가 하면
지금처럼 그냥 한 정거장 가고나서 애들 찾으러 갔겠어요?
2298 2017-09-12 17:03:05 7/50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자꾸 일본 얘기해서 뭐하지만,
일본은 버스 기사님이 장앤인 휠체어 밀어줘서 승차, 하차까지 시켜 줍니다.
그리고, 버스에 아무리 사람 많아도 승차거부하지 않고,
승객들에게 뒤로 좀 가 달라고 부탁하고 자리까지 확보해 줍니다.
2297 2017-09-12 16:59:13 11/49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그리고 버스 정류장간 43초 드립치는 인간들 있는데...
아이를 43초 간이라도 잃어버린 부모 심정을 알고 드립치는지 모르겠네요.
2296 2017-09-12 16:55:58 18/74
240번 버스 헤프닝의 진실은??? [새창]
2017/09/12 14:25:31
건대 앞에 10년 산 사람으로 말하는데 저기 늘 상습 정체 구간입니다.
시간이 6시경이면 거의 차로 꽉 맞혀 있는 곳인데, 아무리 아무리 엄마가 잘못했다고 해도
버스가 2차선으로 들어 갔다고 해도
다시 끝차선으로 돌리던가 비상 깜빡이 키고 잠시 정지 한 후 승객과 동승 하차해서 아이를 찾았어야 했습니다.
애꿎은 버스기사님 이라고요?
일본 가서 버스 한번 타보세요.
우리나라처럼 난폭운전하고 불친절한 버스기사가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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