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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4 2017-08-06 16:14:49 3
궁물당 의원 20여명 회동, 탈당까지도 논의 예정 [새창]
2017/08/06 06:20:53
궁물 of 궁물의 신당 창당했으면 좋겠네요.
2173 2017-08-06 00:11:39 1
사실상 대한민국 시위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문구 [새창]
2017/08/05 22:46:19
참,, 뉘댁 따님인지....
2172 2017-08-05 22:00:14 1
GS편의점 행사 - 예거 시리즈 맥주 6캔에 9900원에 팔고 있습니다. [새창]
2017/08/05 15:02:58
쿠마몬이당!! ㅎㅎ
2171 2017-08-05 17:37:31 0
군함도 영화 관련 일본 반응입니다 [새창]
2017/08/05 12:23:47
좀 딱한게 지금 군함도가 욕을 먹는 가장큰 포인트가 님이 말한 "일본 자금', "일본 눈치" 이런게 아니라..
한마디로 말해서 영화가 "구려요"

유감독의 선의는 충분히 해석 할 수 있지만, 연출력도 떨어지고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게 영화 기획부터 마케팅 까지 아픈 역사적 사실을 이용해서 상업적 영화를 만들었다는 겁니다.

역사적 사실을 상업적 영화를 만드는 것이 물론 잘못된 것이 아니지만,
넘지말아야 하는 감정선이 있는데 유감독이 아예 그런 고려조차 못한것 같고
한마디로 "구리게" 감정선을 거드려서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좀, 친일 vs 반친일 이런 고리타분한 사상으로 영화 해석 좀... 하지 말아주시길..
2170 2017-08-05 11:47:48 3
전두환, 폐사 미국 소 국민에게 먹였다…33년 은폐’ 공문 발굴 [새창]
2017/08/05 00:05:59
두환이도 다시 기소해야 겠네...
너두 기춘이하고 503 옆에서 인생 마감해야 겠다.
2169 2017-08-05 02:04:41 3
군함도가 택시운전사에 묻어가려고 애쓰고 있나보네요 [새창]
2017/08/04 13:04:11
내...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군함도를 그렇게 물고 빨고 하시는데...
이렇게 군함도를 만들어서 다른 사람이 정말 군함도에 대한 비극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유승환 감독이 날린것을 알고나 계신지...
영화 자체에 호불호는 있을 수 있느나, 오락 영화를 만들 소재가 있고 아닌게 있는데...
그리고, 탈주할 때 나오는 "ECSTASY OF GOLD" 를 그냥 삽입곡으로 쓰다니..
관객을 무시해도 유분수지...
2168 2017-08-05 01:58:22 1
군함도가 택시운전사에 묻어가려고 애쓰고 있나보네요 [새창]
2017/08/04 13:04:11
1. 거슬린거 없습니다 → 다만 의심스러울 뿐 입니다.
2. 가져오면 안되는 법 없습니다 → 다만, 뉴스만 가져 오시지 돼도 않는 해석이 있어서 식겁했을뿐
(무슨 박근혜 나타나자 비가 그쳤다는 뉴스 해석 같아서...원...)
3. 비아냥? → 비아냥 거린것 없고 님이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 메시지 말기를...
4. 친일파? → 이건 돼도 않아서 그냥 패스
5. 근거 없이 몰아가는게 아니라 → 꼭 하는게 네이버 영화 알바 같아서 몇 글 쓴 것일 뿐...
2166 2017-08-04 19:42:07 3
군함도가 택시운전사에 묻어가려고 애쓰고 있나보네요 [새창]
2017/08/04 13:04:11
비아냥 수준이 아니고요.
님이 군함도 말고 다른 영화에도 이렇게 한 영화에 대해서 적극 지지를 보냈적이 있으신지 궁금하고요.
왜 유독 군함도에만 이렇게 말도 않되는 뉴스를 끌거와서 군함도 효과라는 둥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군함도 말고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에 대해서도 똑같이 자세였는지 묻고 싶네요.
그리고, 제 글에 어디 비아냥 거림이 있었나요?
혹시, 친적이 있나 의심할 정도로 이상하게 한 영화에 대해서 지지하는게 좀 과하게 이상할 뿐 입니다.
2165 2017-08-04 19:38:39 4
11년 만에 오뚜기 라면 가격올린다 [새창]
2017/08/04 17:47:47
지금 분위기로는 올리기 쉽지 않을거 같아요.
내가 오뚜기 사장이라고 해도, 밖에서 이렇게 갓뚜기 갓뚜기 해주는데...
괜한 가격 올려서 잡음 만들기 보다는, 박리다매로 더 많이 파는 쪽으로 계획을 수정하지 않을까 싶은데...
2164 2017-08-04 14:50:30 1
군함도는 결국 손익분기점도 어렵겠네요 [새창]
2017/08/04 14:48:12
IPTV에 뿌리고 하면 간신히 넘긴 할 거에요.
다만 대박이 아니라는 것이고, 결국 유승환 감독의 한계가 표출된 영화로 남겠죠.
뭐, 이젠 강제규나 임권택 테크 타지 않겠나 싶네요.
2163 2017-08-04 14:47:27 5
군함도가 택시운전사에 묻어가려고 애쓰고 있나보네요 [새창]
2017/08/04 13:04:11
그리고 현재 사람들이 군함도에 화나는 점이 역사적 고증 유무, 다큐멘터리성이 아닌
아픈 역사를 이용해서 돈벌이에 이용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2162 2017-08-04 14:45:08 6
군함도가 택시운전사에 묻어가려고 애쓰고 있나보네요 [새창]
2017/08/04 13:04:11
그러게요.
정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 많이 계시던데...
님처럼 계속 따라 붙어서 군함도 쉴드 치는게 더 이상하네요.
단지 영화일 뿐인데... 마침 군함도 제작사에 친척이라도 계신가요?
2161 2017-08-04 01:54:01 1
3500명 전원 기소된다면 볼만하겠습니다. [새창]
2017/08/03 22:39:46
받드시 → 반드시
2160 2017-08-04 00:45:05 77
3500명 전원 기소된다면 볼만하겠습니다. [새창]
2017/08/03 22:39:46
헌법 수호와 민주주의 꽃인 선거 방해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받드시 법정에 3,500명 전원 기소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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