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글을 정중히 쓰셔야죠. 지금 님이 쓴글을 똑같이 드리자면, 내가 싼 똥은 너무 이쁘고 냄새도 않나고.. 남의 똥은 너무 냄새나고 불쾌하다는 글 같습니다. 왜 일반화해서 그런 글을 쓰지도 지지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님의 글에 불쾌해져야 돼죠? 제가 그랬죠.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봅니다. 걸를 글은 걸를고 볼 글만 보는 사람이 여기 80~90%인데 왜 조국일보 주필로 맹그시냐고요. 참.. 님이야 논점 흐리지 마세요. 정확히 본문에 사과를 하시던지 어드있는지 찾을 수 없는곳에 사과를 해놓고 한다는 소리가...ㅉㅉ
님의 기준에서 문제인가요? 그럼 님이 쓴 글은 문제가 없는 순수한 선의 글인가요? (제가 저위에 당신글이 절대 선이 아니라고 했죠 ^^;) 왜 님 때문에 그런 글을 작성하지도 않는 사람까지 개돼지를 만든 사람으로 되야 하나요? 그리고, 게시판 글은 각자 해석하기 다름이고 그 해석까지 님의 의견 따라 해석하고 싶지는 않고 여기 있는 분들 각자의 가치관과 철학만큼 걸를 글을 걸를고 읽어 볼 글을 읽어 봅니다. 괜한 사람 조국 일보 주필로 만들지 마세요.
그리고, 게시판에서 비공 먹게되면 개돼지 취급 받는건 가요? 저도 어느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만, 제 글에도 비공 많이 있는 글도 있고 추천 많은 글도 있는 법 입니다. 님이 쓰시는 글이 절대 선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게시판이란 곳이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는 곳 일 뿐...
안철수씨가 내놓은 일자리 대책이란게 기존에 나와있는 대책들과 차이점이 있나요? 최소한 현실 인식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일자리를 기업과 시장에서 주도해야 한다는 말은 교과서 적인 해석일 뿐이에요. 문후보가 공공기관 일잦리 81만개를 공약을 낸게 이런 비 정상적인 상황을 나오기 위한 응급 처치 일 뿐인데... 이게 무슨 최종 일자리 대책인냥 비판하는게 참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