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세요. 제 말은 문호보님도 실현 불가능 한 공약들 많이 남발할 수 있지만, 전 그렇게 하시지 않는 걸로 느끼고 있습니다. 안철수씨 좀전에 마에스터 고등학교만 나와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게 한다고 했지만, 그게 대통령 노력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네요. 사회적 인식이 대학 나오지 않으면 무슨 환자 취급하는 나라인데요...
솔직히 이읍읍 시장님 손꾸락 하는거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오늘 썰전에서는 평소 소신을 잘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음... 비판은 누구나 쉽습니다. 과연 반대 입장에서 전원책이 출마하고 이읍읍 시장님이 평가한다면 어땟을까요? 유시민 작가님의 안타까워하는 표정에서 그래도 이읍읍 시장님도 더민주의 식구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