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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16-07-09 03:58:2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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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이건 추천이건 댓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793 2016-07-09 03:03: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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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어떤 특정 인문을 판단하거나, 평가한 맥락이 있는지요?

제, 개인적인 만화같은 바람을 작서했지만, 마치 언론 통제와 같은 response 가 오네요....
792 2016-07-09 03:02: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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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여줍고 싶은건,,

하루종일 오유를 트랙킹 하지 않으면 reply 도 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sensitive 한건 알겠지마, 마치 언론 통제 같은 느낌이 느네요.
791 2016-07-09 02:39: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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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 먹는 건 뭐 상관 없지만,,,

나이 먹은 아재로서 해피 앤딩을 바라는 마음로 ...

오늘 느낀 바람을 표현하는 것도 눈치 보면서 하면 ...

오유 너무 삭막 한건 아닌지... 생각이 되네요
790 2016-07-09 02:32:2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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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가 언제부터 개인이 느낀 감정 마저도 평가의 대상이 됬나요?

그냥 마음이 무거웠고, 남편 분이 비행이 잡아 타고 돌아 오셨으면 하는 바람도 글로 적이 못 한다면,,,,

여기가 무슨 totalitarianismor Fascio site 인가요?
789 2016-07-09 02:30: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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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떤 누구를 비난하거나 평가 했나요?

왜, 님의 기준으로 남을 평가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 안한 40대로 오늘 하루 무거운 마음을 표현 했을 뿐 님의 기준처럼 꼭 글을 써야 하나요?
788 2016-07-09 01:14:5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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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787 2016-07-09 00:29:42 43
고소점이 온 의정부고.jpg [새창]
2016/07/08 15:51:14
이게 왜 고소각이 나오는 거죠?

이런식이면, 임금님 귀는 당나귀도 고소 당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순진하고 재기발란한 우리 학생들 털끗 하나라도 건디는 글 좀 올리지 말아주세요.
786 2016-07-08 21:25:30 38
오랜만에 남편이랑 술한잔 하고 왔어요 [새창]
2016/07/08 21:12:06
이런 글이 이혼하네 마네 하면서 참견하는 글보다는 생각하게 만드네요.
785 2016-07-05 17:30:18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http://www.fnnews.com/news/201404091748383515?t=y
784 2016-07-05 02:34:10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죄송합니다 오타가 있었습니다.
안타겠네요 --> 안타깝게도
783 2016-07-05 02:31:54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아....

안타겠네요.

제 글을 조그만 읽으셨더다도 제가 해병대 전역자가 아니라는 걸 아실 텐데.....
782 2016-07-05 01:13:41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그리고 추가 하자면,

한해 30만명이 입대 하고 그 중 300명 정도가 집에 돌아가 못 한다고 합니다 (정의당 김종대 의원 자료)

님이 말씀하신 숫자에 오류가 있어서 체크해 드리면서,

제가 드린글에 첨부 했듯이 이런 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군을 변화 시킬 수 있고,

이렇게 변화 해야지만, 우리 후배들이 결혼식에 본인 입던 제복을 자랑스럽게 입고 갈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됩니다.
781 2016-07-05 01:09:06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이 또한 편견이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표현은 획일적이 않다는데 방점을 찍고 싶네요
780 2016-07-05 01:01:55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GT 님께--

님의 첫줄 답글을 보고 실망해서 답글을 드릴까 하다가 기대승과 이황 선생님의 일화를 생각하면서 최대한 성의 있게 답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제가 드린 글을 위에 확인 하실 수 있듯이 '자긍심 표현' 입니다.

님의 글처럼 개인이 느끼는 어떤 단체에 대한 자긍심이 아닌,

내가 어쩔수 없이 봉사하러 갔다온 단체 이지만,

이 단체가 아무리 썩고 문드러졌어도 이 단체에서 내가 수행 한 순수한 봉사 정신에 대한 자긍심은 그 단체가 저질른 비리, 부패와 무관하다는 것입니다.

님의 논리라면, 대한민국에서 근무하는 모든 일선 경찰, 또는 소방대원 등 비리 경력이 있는 단체나 조직의 구성원은 부끄러움과 자긍심을 가지고 일을 하시면 안되겠다고 생각되네요.

님의 논리라면, 고속도로에서 사고 났을 때 도와주시는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그 분들이 속해있는 단체의 수뇌가 저지른 비리와 부패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나요?

단지 그 분들이 그 단체에 들어가지 위해서 먹었던 자긍심과 자부심을 그 단체의 비리 때문에 포기해야 한다는 논리 만큼 인간이 가지고 있는 행복한 권리를 포기하라는 말처럼 들려 화가 나네요.

PS: 그리고, 군생활 당시에 단추하나 옷깃한 헤져도 얼차레 받는 다는 이슬람 근본 주의식 말씀은 삼가해 주세요.

대한민국 군인 군복 중 다림질에 줄 안간 군복 본적 없습니다.

이것 또한 군 기물 파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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