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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 2016-07-04 23:22:15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제 본문글에도 말씀 드렸지만,

제가 여기서 말한 자긍심, 또는 자부심에 대한 표현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테두리

즉, 일반 상식 선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방에 놀러갔다가 그 동네 방위병한테 맞은 적이 있어서,,,

방위병이 제일 무섭더군요.

지방 같은 경우 문제 좀 일으킨 분이 방위를 많이 간다고 하더군요.
778 2016-07-04 23:19:41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그리고, 대한민국 군대가 썩었다고 하는것이

왜 일개 개인의 자긍심 표현에 영향을 주는지 알고 싶네요.

대한민국 군대가 일반 사병 때문에 방산 비리가 생겼나요?

왜 그런 짊을 개인 사병이 짊어져야 하나요?
777 2016-07-04 23:16:57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GT 님께---

제글이 님의 의견과 상반되서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보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몰 그만하라고 하시는지는 잘모르겠네요.

외국군만 자긍심 갖도록 교육받는다고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모두 님과 같은 생각으로 산다고 착각하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제 주위에도 군에 다녀온 것에 자긍심 같고 사시는 분들 많습니다.

자긍심이라는게 누가 주입해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본인의 마음속에 울러나와야 생기는 것 아닌가 합니다.

저희 아버님의 공군에 3년6개월 복무하셨고 이에 대해 자긍심 가지고 있고, 저도 육군에 26개월 근무한거에 자긍심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표현을 어떻게 하는냐는 개인적 차이인거고.

모두 님처럼 사고해야 한다는 것이 님이 위에서 말한 전체주의 시작 단계라 사료됩니다.

글의 주인공 무적 특공으로 전투복에 오바로크를 하던, 미군 특공대원이 팔뚝에 US Special Forces 문신을 하던 다 개인적인 자긍심의 표현 아닌가요?
776 2016-07-04 22:35:56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GT 님께---

개인이 가지고 있는 조직에 대한 순수한 자긍심과

조직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점을 왜 그 조직의 개인이 책임을 져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제 예비군도 끝나서 군복도 전투화도 모두 버려서 없지만,

저도 전역 쯤에 제가 입고 입던 제복에 대한 자긍심이 기역이 남닙니다.

그 누구에게도 무엇을 바라지도 않는 순수한 제복에 대한 자긍심이였던 같습니다.

이런 젊은이들의 순수한 자긍심을 님과 같이 편견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이 폄훼하는게 안타깝게 생각이 드네요.

제가 예를든 외국의 사례처럼 우리 군도 언제가는 사랑받고 누군가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제복에 자긍심을 갖고

각종 기념식이나 모임에 입고 나갈 수 있는 사회가 됬으면 하는 바람에서 작성 글입니다.
775 2016-07-04 22:24:19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참, 그리고 또 발끈 하실까 염려되나.

보통 국수주의 민족주의와 같은 개념으로 우리 민족이 타 민족보다 우월하다든가
문화가 우월하다는가 라는 개념에 더 많이 사용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님이 예를 드신 대통령에 대한 모독은 보통 전체주의 즉, 개인보다 국가가 앞선다는 개념으로 민주주의에 반대 개념으로 많이 사용는 전체주의적 개념입니다.

모조록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74 2016-07-04 22:08:33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그리고 GT 님께 추가적으로 문의 드리고 싶은 것은?

해병대 자체가 싫으신건가요?
아니면, 제복에 오바로크를 많이해서 튀는 행동이 싫으신건가요?
아니면, 공공장소에서 소란스러운 행동을 하는 군인이 싫으신 건지

주신 글을 파악하는게 모호하네요.

김광진 전의원이나, 김종대 의원 말처럼
모조록 님의 아들, 또는 손자가 생긴다면 가야하는 군을 관심같고 지속적으로 사랑해 주시면 좋겠네요.
773 2016-07-04 22:03:43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GT 님께---

주신 글은 잘보았습니다.
일단 제가 드린 글의 논점과 다른 방향으로 맥락을 잡으시네요.

시간되시면 제글을 찬찬히 읽어보셨으면 하네요.

짧게나마 나시 요약드리자면,
자신이 속해 있던 조직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는 건 인간본성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테두리에서 이를 표현하는것이 왜 비하나 폄훼의 대상이 되느냐 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군이라는 특수 집단은 본인이 원해서 가는 곳도 아니라
집징 당해서 가는 특수 조직이니 만큼 이점에 있어서 미국, 영국, 독일등 모병제 국가의 군인들 보다 더 자긍심을 가져도 된다는 점.

그 자긍심의 표현이 님의 예를 든 이러한 공공장소에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상황에서는 오바로크를 몇겹을 해도 된다고 생각듭네요.

덧붙혀 미군, 영국군의 그것만을 부러워하지 말고 우리도 관심을 가지고 군을 바라보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죠.

PS: 제 글에도 언급했지만,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상황에서의 표현이라고 했습니다.

가져오신 사진이야 말로 극단적인 상황의 사진을 가져오셨네요.
772 2016-07-04 21:29:41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구스라구스라 님께----

주신글 잘 읽었습니다.

주신 글 중 몇가지 논쟁 거리가 있어 답글드립니다.

1. 님의 기준에서는 해병대 전역이 그렇게 큰 일이 아닐 수 있으나, 어떤 분의 기준으로 그 일이 큰 일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통의 경우 다들 다녀오는 군대 다녀왔는데 왜 유별라게 행동하나 라고 생각 할 수 있으나 각자 생각하고 인생의 기준이 다르니 님의 판단 기준으로 서울대는 갈만한 곳이고 군대는 다녀와도 그냥 그냥 그런 곳이라 자부심을 갖을 필요없다라는 생각은 올바른 생각은 아니라고 사료됩니다.

2. 제가 구독해서 보는 유투브 채널 입니다.
https://youtu.be/viqaF9on06Y

데릭이라는 재미 교포 2세로 알고 있고, 미공군 제대 후 영국에서 결혼식을 할 때 공군 제복을 입고 결혼식을 하셨습니다.

님의 논리라면 공군부심(?) 부리고 한없이 유치해 볼 수 있지만,

저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제복 입은 사람에 대한 자긍심과 존경심이 있습니다.

그런 자긍심과 사랑이 모여서 좋을 군대를 만들 수 있고,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발전 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글을 올린 이유가 여기 있는데,
친적모임에 입고 가지 못하는 제복을 만약 우리나라 군 전역자가 결혼식에 군복을 입고 예식을 치르면 다 님과 같은 의견으로 쳐다보겠죠?

불편하고 보기싫은 전투복?

누가 모르나요, 정복을 보급을 안해주니 다연히 전투복만 입고 나오는 거죠?
만약 우리중 대다수가 의무병으로 입대하는 사람이라도 정복을 지급해야 한다는 여론이 있다면, 군은 생각할 겁니다. 그래도...(과연 예산은 얼마고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그러나 현재는 이런 사랑과 관심을 우리 군에 보내지 않으며, 예비군 점심에 발끈하는 우리 모습에 많은 죄책감이 드네요.

나이 많으신 오유 회원분들은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버스 요금도 이발 비용 등 몇 몇 공공 요금에도 군인 할인 이라는게 있었습니다.
70, 80년대에는 지금처럼 잘살지는 않았지만, 정부가 하지 못하는 군에 대한 대우가 어느정도는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군사 정권 시대였으니 그렇다고 해도 할 말은 없지만 서도...)

그런데 어는 순간 이런 제도도 없어지기 시작했고, 군인에 대한 경멸과 폄훼가 강도가 지나치기 시작하네요.

내가 성실히 이행한 의무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입는 제복도 똘아이 소리를 들을 정도가 됬다는점에 크게 놀라네요.
771 2016-07-04 17:25:56 0
같이 고민해 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 [새창]
2016/07/04 16:45:49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떤가요?

만약 서울대 다니는 조카가 친척 모임에 요세 대학생들이 흔히 입는 과점퍼(?) 이게 맞는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과점퍼를 입고 오면, 님의 논리라면, 서울대 간거 다 아는데 왜 입고 오는냐?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요?
770 2016-07-02 21:54:23 7
[새창]
오... 소재가 독특하네요.

재밌겠네요.
769 2016-07-02 21:38:01 2
[새창]
뭐지 이 근거도 없는 자신감은...

정말, 눈쌀이 찌푸려 지네요
768 2016-07-02 21:34:58 11
[새창]
재미도 없고, 병맛 영화에요...
767 2016-07-01 23:29:02 0
[새창]
솔찍히 전 별로였던 씬 중 하나입니다.

일단 도망가기 바쁜 와중에 저렇게 책을 일일히 파기할 만한 시간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766 2016-07-01 23:01: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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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2016-07-01 21:28:5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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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1 13:55:55
지금 이미지로도 재기 불능이에요

어제 유시민 전장관 얘기처럼 평가 받을 만큼 받은 사람이라,

더이상 평가할 것도 없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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