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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10 1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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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제할배니, 경민할배니 할 때 조금씩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작가도 언급했듯이,
김종인씨 지금 김대중 대표도 가지지 못한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음.
그동안 책사로서 자기 듯데로 되지 않던 것들을 이젠 자기 뜻데로 되는 것에 대한 욕심이 조금씩 자라날 것이라고,
같은 사람으로서 생각됩니다.
본인이 처음 민주당에 입당했을 때는 없었던 마음이
절대 반지를 가지면서 조금씩 싹이 자랄것이라고 생각되고, 이점 당원들이 브레이크 걸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