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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9 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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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작전의 골자는 김 의원에서 초·재선 급 의원으로 탄원운동 총책을 바꾸는 것이었다. 김용익 의원은 “그럼 제가 나서서 탄원 운동을 하겠다”며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서 그 분들 얼굴을 앞으로 어떻게 보느냐”고 자원했다. 옆에 있던 정청래 의원은 “사형수한테도 탄원서를 낼 수 있는데 뭐가 문제가 되느냐”며 하소연했다.
ㅎㅎㅎ
윗 기사를 보면 마치 기자를 앞에 두고 친절하게 저런 말씀들을 나눴을까하는 의문이 일단 드네요.
무슨 소설을 쓰는 것도 아니고,
기사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나름 비밀작전인데 , 기자 앞에서 저런 말을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