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현직 항해사님들께 문의 하는건 쉬운일이다. -> 데이터 분석보다 쉬운 일이다. 즉, 상식적으로 1년 넘게 실제 데이터의 검증을 위해서 시간을 쓴 사람이 데이터 결론의 해석을 위해서 섣불리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2)김감독은 한두사람의 의견만 가지고 결론은 내리는 사람이 아니다. -> 저는 김감독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없습니다. 때문에 그에 대한 무한 신뢰도 없고, 전 사람에 대한 무한 신뢰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으로서 당연히 실수를 할 수 있다고도 보지만, 위의 (1)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데이터 모델링과 분석에 어마어마한 시간을 드렸다면 결과의 해석에도 시간과 다양한 의견을 드렸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