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세상 자식 키우려면 혼자 살기 참 힘들죠.. 그나저나, 경필아... 결혼 축하고 니가 한 것 중 경기도 공항버스 → 시외버스로 전환 시켜 요금 절약하게 해 준것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멀지도 않은 공항 가는데 7, 8천원 내고 버스타기 억울했는데... (요센 4~5천 선) 가족중 버스회사 사장있다고 해서 한 때 의심했는데 미안하고 고맙다
솔직히 저도 좀 의했었어요.. 저 때.. 국회의원이란게 아무리 사명감이 없어도 할 수 있는 자리라곤 해도 나꼼수하다가 '우리가 위험해 지니, 방어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 이런 논리로 출사표를 던져서 나간다는게... 여튼 그래서 나갔으면 잘 하던가... 찔찔 짜고, 무릎 굻고 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