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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9 2018-08-07 22:39:33 17
오유가 썩어가는게 이거 때문인가?? [새창]
2018/08/07 22:35:32
아 ㅅㅂ 왜 내 닉넴은 없지?
좀 더 열심히 활동해야 겠다.
4108 2018-08-07 16:28:28 5
책읽어주는 남자[김반장의극딜스테이션] [새창]
2018/08/07 14:55:40
님이 김반장 자유롭게 비난하듯이
김반장도 자유롭게 비판할 자격 있는거 아닌가요?
님은 누리면서 남한테는 누리지 말라는 건 무슨 심뽀? 이신지...
4107 2018-08-07 15:15:31 9
책읽어주는 남자[김반장의극딜스테이션] [새창]
2018/08/07 14:55:40
김반장 요세 녹음을 야외에서 해서 좋더군요
야외에서 친구랑 놀러가서 얘기 든는 기분나고...

책 얘기 나와서 글 드리는데, 이번 '정치신세계' 개편으로 윤갑희님 책 소개 해 주는 코너가 생겼던데...
이번 주 김언수 작가의 '뜨거운 피' 소개 해 줬는데 정말 읽어 보고 싶게 하더군요
이번 주 주말에 한 번 읽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4106 2018-08-07 15:12:52 43
[의혹] 정봉주 감옥갈때 모금했던 6억 어디 갔나요? [새창]
2018/08/07 15:10:38
저것도 저거지만 예전 나꼼수 초창기 콘서트 뭐 이런거 할 때
모금함 엄청 돌았는데 그 건 사실 금융 기록이 남는 것도 아니고 그냥 가져다 쓰기만 해도 되는 돈 이였을 텐데...
4105 2018-08-07 14:25:08 19
[새창]
에효...
정치한다고 다 정치를 잘 아는 건 아닌듯...
정청래도 보면 정말 정알못 임
4104 2018-08-06 12:15:50 3
[새창]
책을 분명 읽지 않을거 같으니 줄거리 알려주는 동영상 링크 합니다.
https://youtu.be/NJ-NBlJNYvM
그리고 상기 글의 대답은 아래 그림으로 요약 할 수 있지 않을런지...

4103 2018-08-06 11:09:57 5
[연합뉴스]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피해자 보름 만에 의식 회복 [새창]
2018/08/06 10:53:03
다행입니다.
남은 치료 잘 받으셔서 가족들 품으로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네요.
4102 2018-08-06 11:08:19 64
[새창]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말씀을 참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하시네요.
4101 2018-08-06 11:03:38 0
시게는 어그로가 엄청 많네여 [새창]
2018/08/06 02:25:09
주신 글 잘 봤습니다.
누추한 제 댓글을 찾기 위해서 수십 번의 다음 페이지 버튼을 클릭하셨을 텐데 본인인 저도 해당 댓글 페이지를 찾기 위해서 귀찮고 힘든 일이었는데 …

제가 작성한 댓글을 좀처럼 지우는 일이 없는데, 해당 페이지를 보니 아마도 정봉주 여대생 성추행 건으로 오유 회원님들과 날 선 공방을 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지금은 많이 줄었지만 당시만 해도 정봉주 씨를 지지하는 분들의 주된 논리가 “여대생을 따로 만난 게 무슨 큰 잘못이냐” 였고,
저는 “여기가 무슨 프랑스 Paris 냐? 대중 정치인이 딸 뻘 되는 여성의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개인적으로 호텔 로비에서 만나는게 한국 사회에서 용인해 줄 수 있는 도덕성이냐? 당신들 딸이 학교 끝나고 개인적으로 선생님이나 아버지 뻘 되는 사람을 호텔 로비에서 만난다면 용인해 줄 수 있냐?” 는 논리로 반박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이런 공방이 오가가면서 몇몇 회원들과 격해져 도를 넘는 댓글을 주고 받았고 후에 제 자신이 좀 심하게 비아냥과 비꼬는 듯한 댓글을 드린 것 같아서 지운 것 같습니다.
아마, 글 주신 분이 아카이브로 남긴 글도 지금 보니 정봉주 건에 대해서 비꼬기 위한 댓글로 보이네요.

한가지 추가적으로 글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건 평소 게으르기도 하고 선입견을 갖게하는 것 같고,
글에 대한 평가는 현재 내가 보고 있는 글에 국한해서 해야지 자칫 사상 검증이 될 수 있어서 회원 개인에 대한 메모를 하지 않았는데 그런 생각이 아주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4100 2018-08-06 03:01:41 12
펌] 우리가 걱정을 덜해도 되는게 (feat 당대표 선거) [새창]
2018/08/06 02:49:20
글 잘 읽었습니다.
추천 꽝!
4099 2018-08-06 02:44:21 13
시게는 어그로가 엄청 많네여 [새창]
2018/08/06 02:25:09
좀 짜증나는 경우도 이긴한데요
뭐랄까.. 내가 힘들고 짜증나서 좀 쉬고 있으면 누가 대신해서 내가 하고 싶은 목소리를 내주는 곳이 '오유' 더군요
4098 2018-08-06 02:29:29 13
(욕주의)김반장 극딜을 듣고 난 소감 [새창]
2018/08/06 01:39:16
뭐지... 이 논리도 없고 논점도 없는 댓글은??
난, 김어준 씨가 구좌파이던 신좌파이던 관심없어
난 다른 평론가들 처럼
잘하면 → 칭찬
못하면 → 비판
이야...

다만, 글쓴 우리 꼬꼬마 친구가 "6.29 이후 학생운동은 내리막 이었고 386 다음 세대인 임종석" 불라 불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길레
내가 아는 선에서 한 수 알려준 거야!!

글을 써서 남을 설득하려면 최소한 논리와 논점은 유지하고 글써라 그렇지 않으면 비판 받을 각오하고 쓰고 되도 않는 글 몇자 퍼오지 말고...
4097 2018-08-06 02:15:08 14
(욕주의)김반장 극딜을 듣고 난 소감 [새창]
2018/08/06 01:39:16
아.. 그리고 임수경 씨 평양에 보낸게 지금 청와대에 계신 '임마루' 실장님이신데요...
임마루 실장님이야 말로 386중에 386인데
' 386 다음 세대인 임종석' 라고한 우리 꼬꼬마 해석이 참 뭐랄까?
너의 느낌같은 느낌을 적은거니?
4096 2018-08-06 02:07:05 21
(욕주의)김반장 극딜을 듣고 난 소감 [새창]
2018/08/06 01:39:16
꼬마야, 니가 나이가 어려서 80년대 후반 과 90년대 초반에 학생운동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오늘 형이 기분이 좋아서 한 수 알려 주마
어준이 형이 3수 안했으면 87학번으로 들어가서 아마 6.10 항쟁 때 대학을 다녔을텐데...
이 때 아마 재수학원에서 열라 학력고사 준비하고 있었을 거고
(참고로 동갑인 권순욱 기자는 대학 1학때 6.10항쟁 명동 성당 마지막 사수파 였다)
89학번으로 대학에 들어갔을거고 그 때 그 유명한 1989년 평양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임수경씨 (임수경씨와도 동갑) 가 참여해서 나라가 발각 뒤집어 졌었단다.
또한 1991년 명지대 재학생 강경대가 쇠파이프로 무장한 백골단에게 길거리에서 구타당해 사망했고 이에 항의하는 대학생 노동자들이 연달아 분신자살하는 소위 분신정국이 일어 그야 말로 학생운동의 절정에 이뤘던 시기란다..
잘 모르면 좀 어디 인터넷을 좀 뒤지고 글을 적던가...
너도 뭐 잡고 반성하기 바란다
4095 2018-08-06 00:29:30 27
향소부곡 출신 도지사 [새창]
2018/08/06 00:27:06
얘는 정말 어휘 선택도 정말 싸구려야..
어떻게 품위라고는 1% 도 찾아 볼 수 없으니 누가 지도자로 생각하겠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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