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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2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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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특히 우리나라가 너무 빨리 변하고 있는 거죠. 부모가 살던 세상에는 없던 것들이 아이들과 청년들 앞에 있고, 그 공간을 선점하는 사람들 중에는 짐승이나 벌레만도 못한 것들이 넘쳐나고, 부디 너무 심하게 다치지 않기를.. 혹여 사고를 당하더라도 회복될 수 있기를.. 혹여 더 심한 경우라면.. 살아만 있어 주기를 바랄 밖에요. 이미 많은 유튜버들이 모진 선택을 하기도 하고... 그 중 생존자가 있고 맞서 보는 사람들이 있고 다른 사람을 챙기는 사람이 있었다는 걸 어제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죠. 그 어려운 걸 이렇게 겪어며 가네요...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