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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칼느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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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8 2024-07-12 19:10:27 1
어딜 그렇게 바쁘게 가십니까? [새창]
2024/07/12 18:59:38
무슨집이요? 빵집?
5437 2024-07-12 19:09:24 5
그냥 친구들과 찐친의 차이 [새창]
2024/07/12 18:59:04
죽자 오징어들아~~~~
5436 2024-07-12 19:07:58 1
날도 더운데 [새창]
2024/07/12 18:57:30
겉냉속따 삼복 중 생존 기본이죠.
5435 2024-07-12 19:06:31 5
블라인드)남편이 서운해 할까요? [새창]
2024/07/12 18:36:11
남편의 세포들 바쁘시겠네..
5434 2024-07-12 18:59:19 4
성인방송 강요한 남편때문에 자살한 사건 남편 징역 3년... [새창]
2024/07/12 18:37:36
판사 머리부터 깨야...
5433 2024-07-12 18:58:22 2
게임 하는데 아내가 [새창]
2024/07/12 18:42:00
반은 아내 분이 드시나요?
5432 2024-07-12 18:57:09 2
너무 큰 거 샀나... [새창]
2024/07/12 18:43:35
키보돌이이니까요..
5430 2024-07-12 18:45:12 1
[새창]
의사는 검지로..
5429 2024-07-12 18:29:27 1
요즘 유튜브가 시끄럽네여 [새창]
2024/07/12 18:15:04
"자연이 진공을 허용하지 않는 것처럼, 권력도 공백을 허용하지 않는다" 알쓸신잡에서 유시민 작가가 했던 말입니다.

버려진 공간에 곰팡이나 벌레가 먼저 몰려 드는 것처럼 "인간 정도의 개체까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5428 2024-07-12 18:18:39 2
[새창]
구독 합니다.
5427 2024-07-12 18:15:37 0
좀더 하읏! [새창]
2024/07/12 07:11:51
성문가?
5426 2024-07-12 18:13:23 0
음모론자 극혐;; [새창]
2024/07/12 07:07:54
절모..는 가려워
5425 2024-07-12 18:12:19 0
맛집인줄 알았는데 별거 아닌 경우 [새창]
2024/07/12 07:06:49
투디것들...
5424 2024-07-12 18:06:45 0
허스키와 리트리버의 새끼 [새창]
2024/07/12 11:30:40
멀리 까지 짝을 찾아 봐야 하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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