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생명체를 지상 생명체가 평가하는 것은 좀 그렇지요. 특히 외모라면 더. 심해로 가며 치룬 댓가를 외모로만 평가하는것은 모자라도 한참 모자란 짓 아닌가 싶습니다. 우주에서 살아 낸 생명체들이 원숭이에게 잡혀 외모 평가 당한다면 느낌이 어떨까요? 심야라 잠시 심해에 동화되어 달아 보는 글입니다. 심야에 오유하다 갑자기 끌려 나간다면 상태가 별반 다르지 않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특히 외모.
맞는 말씀입니다. 항상 그랬듯이. 이재명 정도 인물이라면 충분히 인기도 얻고 대통령도 되고 대통령으로 성과도 내고 은퇴해서 원로로 살 수 있는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국가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보통 인물로는 힘들다는 것이 문제지요. 이걸 아는 국민들이 그런 일을 할 만한 사람을 찾고 있는 것이고 말입니다.
종지도가 안되는 인간을 남자라고 하지요. 남자임에도 종지도가 되면 일단 반신 반열에 드는 겁니다. 반신반충(벌레)이 넘치는 시절에 사람을 보니 반가워서 그러는 겁니다. 팬들은 너그러이 받아 주시고 벌레는 두고두고 밟아 주시길 기대합니다. 신삼종지도 좋네요. 그런데 아내도 있고 딸도 있어야 하니 일단 문턱이 너무 높습니다. 특히 여기는 오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