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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2016-12-18 02:36:36 8
권순욱 기자 페북, "개헌 논쟁에서 가장 비열한 주장은" [새창]
2016/12/18 02:00:51
"개헌빙자 이대로파" 발광 시즌이네요.
697 2016-12-16 16:39:15 0
디자이너 때리고싶은 디자인 [새창]
2016/12/16 11:56:50
헐..
696 2016-12-12 00:20:10 91
조국 "탄핵 무효표 7명, 알리바이용 인증샷 찍었다" [새창]
2016/12/12 00:11:12
특히 "가"를 표기한 무효표는 악질 중 악질입니다.
695 2016-12-11 09:44:16 5
[19] 나도 와이프랑 잉야잉야?좀 하고싶다..... [새창]
2016/12/07 17:25:43
"깊은 혹은 다른 차원의 잉야잉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 입니다. 아기, 아내와 각각 혹은 모두 함께 있는 시간을 최대한 늘려야 합니다. 아버지의 몸과 마음을 모두 바쳐야 하는 기간입니다. 나라 구하는 일 아니라면 모두 뒤로 미루고 임신, 출산, 육아의 0번 도우미가 되어야 합니다. 부부생활은 곧 잉야잉야 준비생활입니다. 이 고비를 넘어야 연인에서 부부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있는 힘을 다 쏟아도 부족하게만 느껴지실 겁니다.
건강한 생명이 탄생하고 성장할 기본 자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가장 혹독하고 힘든 이는 본인, 여기서 본인은 아이입니다. 그 다음은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힘든 수준의 반의반도 힘들 수 없는 것이 아빠의 자립니다. 하루하루 최대한 힘들게 보내세요. 육아기간은 오아시스가 반드시 있는 사막입니다. 화이팅!
694 2016-12-10 12:41:30 2
지금 박사모쪽 집회 '개인적으로 관광버스타고왔다' [새창]
2016/12/10 12:32:16
말을 말 같지 않게 하는 게 무슨 모집 기준이라도 되는 것 같습니다.
693 2016-12-10 12:35:18 0
소멸총리 김병준 37일만에 드디어 소멸.... [새창]
2016/12/10 11:10:34
김소멸로 불러 주는 게 맞겠습니다.
692 2016-12-10 12:23:13 47
[TV조선] 탄핵 표결 앞두고 미용실 간 추미애 대표 [새창]
2016/12/10 12:17:50
악질 중 악질들 입니다.
691 2016-12-10 12:13:46 16
어제 7시3분 박근혜, 민정수석 임명 꼼수! [새창]
2016/12/10 11:49:27
광장이 변하면 언제라도 뒤집어 보겠다는 수작인 겁니다.
690 2016-12-10 12:07:51 0
주갤에서 발견한 탄핵기표 꼼수.jpg [새창]
2016/12/09 22:27:53
조금만 더 생각해 보세요. 새누리당은 "가"자를 포함한 무효표를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본문에서 지적한 "가"로 기록, 인증샷 확보 후 무효표를 만들었을 가능성에 대해 검토해 두어야 합니다.
689 2016-12-10 01:05:40 27
백혜련 의원 트윗, "정말 박근혜는 대책이 없는 사람이군요." [새창]
2016/12/10 00:13:35
"국민이 무섭습니다"로 끝나는 나라를 만들어야지요.
688 2016-12-09 22:43:12 44/54
주갤에서 발견한 탄핵기표 꼼수.jpg [새창]
2016/12/09 22:27:53
이거 중요한 발견입니다. 이건 야당 중 악질 박쥐가 3마리 있다는 거지요.
687 2016-12-09 22:36:41 2
방금 문 전대표 트위터 [새창]
2016/12/09 21:37:46
3월 만세에서 12월 촛불까지, 1919 기미년에서 2016 병신년 까지 98년간 혁명을 길을 가는 나라가 있습니다. 만세혁명에서 촛불혁명까지 제국의 학살에서 재벌의 압살까지 맞서는 시민이 있습니다. 혁명 100주년을 승리의 국면에서 맞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내일은 다시 광화문 갑니다. 그런 나라 만드는 고마운 분들 뵈러 갑니다.
686 2016-12-09 19:18:48 75
솔직히 무혈혁명은 아니지 [새창]
2016/12/09 18:48:21
혁명 98년차지요. 1919년에 제국의 총칼에 맞서 지금까지 온 것이니까요.
685 2016-12-05 00:07:00 0
[새창]
무슨 상상들을 이렇게 실감나게 하시는 겁니까? 지나친 상상은 오유에 이로운 듯 하니 말리진 않겠습니다. 기왕에 하는 상상 좀 실감나게 하시라고 좀 보태 봅니다.

**는 대화의 일부 입니다. 꼭 서야한다거나 사정을 해야 한다거나 뭐 그런거 없습니다. 대화를 시작할 수 있는가? 유지할 수 있는가? 마칠 수 있는가?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가? 이게 기본 입니다. 이 과정 어디에서 라도 폭력이 동반되면 범죄가 시작되는 것이고, 이 과정 어디엔가 나 혹은 상대방이 넘지 못 하는 상처가 있거나, 서로 맞출 수 없는 영역이 있는 경우 이별을 감수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불 밖처럼 위험한 것이 이불 안에 누군가와 같이 있어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이불 안 대화까지 할 수 있는 짝이라면 신체조건이나 상태는 절대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다 추억이고 다음 대화의 장작이 되고 뭐 그런 거지요. **을 허락할 수 있는 기본 조건은 몸이 아니라 "부끄러움"까지 나눌 수 있는 마음과 사고력, 그리고 상대를 배려하는 언어에 있습니다. 대뇌피질 놀리지 마시고 마음과 몸을 나눌 수 있는 짝을 만났다면 이런 이유로 놓치진 마시길 빌어 봅니다.

안 선다구요? 괜찮아요. 뭔가 다른 대화를 시작할 기회가 온 것 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현실처럼 상상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칩니다.
684 2016-12-04 04:47:12 24
[새창]
학생들이 보수적인 걸로 유명했지요. 사과대 생기기 전이라 그랬다는 말이 있었지만 말이죠. 가장 격렬한 데모가 있었는데 그 원인이 경찰 쪽이 오버해서 최루탄이 도서관에 들어 왔을 때였다는 설이 있었습니다. 데모같지도 않은 데모를 제압한다고 최루탄을 도서관까지 날렸다고 흥분한 열람실 붙박이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하더군요. 전투력이 개교이례 최강이었다고.....
유신고 옆 아주대죠. 여기 학생들까지 나서서 물러나라 하면 아빠 말이다 여기고 그만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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