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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2016-11-25 16:24:43 5
안성에서 가로막힌 전봉준투쟁단 하지만!!! [새창]
2016/11/25 14:40:15
농한기가 농민이 국정을 바로 세우는 계절이 되나 봅니다. "병신난적 징벌기" 이 역사는 시작부터 위풍당당!
637 2016-11-25 05:02:59 49
제부를 어떡하죠? [새창]
2016/11/24 21:54:26
버텨 보는 거 외에는 달리 길이 없는 이별이지요. 죽음이 갈라 놓았으니 산 사람이 어찌해 볼 도리가 없지요. 같은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서로 어찌저찌하며 견뎌 보는 것이지요. 좋은 사람들이 저리 훌쩍 가버리는 일은 참... 아픕니다. 글쓴이 본인이나 부모님도 제부 걱정만 할 상황은 아니겠지요. 다만, 본글에서 처럼 아픈 사연의 깊이를 아는 사람들이 서로를 살피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멍하니 있기도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런 시간을 함께 보낼 누군가 있다는 것은 남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펌글이라 작성자분이 보시진 않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36 2016-11-25 04:40:45 34
권재원 교사 페북, "이제 주진우 보따리가 열리는건가?" [새창]
2016/11/25 03:18:05
청계천이 청계천일 때, 거기 기술자 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핵미사일 몇 개 만드는 건 일도 아니란 말이 있었지요. 세계는 알아야 합니다.대한민국이 얼마나 무서운 나라인지.

대한민국에는 강남이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거기 아줌마 분들이 마음만 먹으면 어떨지 말입니다. 아줌마 한 분이 마음만 먹으면 100조짜리 쇼핑은 일도 아닌 곳이 여기 있단 말입니다. 트럼프가 판다고만 하면 미국이 통째로 장바구니에 담길 수 있다능ㄷ ㄷ ㄷ ㄷ ㄸ
635 2016-11-24 17:23:27 12
경찰, 지방서 올라온 '트랙터' 서울 진입 불허한다 [새창]
2016/11/24 16:37:55
매를 번다에 한표. 트랙트만 막으면 끝일까?
634 2016-11-24 17:20:16 2
서화숙기자 사이다 트윗 [새창]
2016/11/24 16:40:33
개차반기문!
633 2016-11-23 17:13: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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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전 하시네요. 2주전 총궐기 집회에 초등4학년 딸, 중1아들과 함께 참여했었습니다.

오전에 오신다면 경복궁과 광화문 주변을 우선 둘러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9시 서울역 도착이면 바로 광화문 가까운 곳으로 이동(1호선으로 시청역이나 종각역, 광화문 주변 처음 오는 아이들이면 시청역에서 내려서 서울광장 부터 보면서 광화문으로 천천히 걸어서 가시다 보면 볼 거리도 많고, 교통통제가 된 상태라면 탁틔인 대로를 걸어보는 것 자체로 일상에서는 볼수 없는 광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주는 총궐기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인 집회가 시작되면 집회 중심 무대되는 거점은(광화문 북쪽광장 등) 아이들과 같이 움직이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아이들 함께 김재동씨 보이는 위치까지 접근했다가 막내가 힘들어해서 빠져 나오려다(오후 7시경) 들어오는 사람들과 엉켜서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 한참을 인파에 힘쓸리다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결론, 사람들이 많아지기 전에 중심부 견학 사람들이 몰리면 외각으로 돌면서 둘러보시는 것이 권합니다. 특히 어린 아이와 동행하시는 경우 참고하시라고 적어 봅니다.

초대형 광장과 수준 높은 시민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이쪽으로 쓰자면 끝이 없어 이만 줄입니다.
632 2016-11-23 16:48:1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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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 감사, 사랑, 위로라는 말을 말로 전달할 수 있는 분을 정치판에서 다시 봅니다. 내 남은 생에는 없을 일일 줄 알았습니다.
이런 사람을 잃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만 하겠습니다.
덕분에 대구연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31 2016-11-23 09:29:20 2
"박근혜 마약먹고 성관계" 주장 조웅목사 징역1년6월 [새창]
2016/11/23 08:27:28
이런 경우가 국가기밀누설 어쩌구죄 그런건가?
630 2016-11-22 23:35: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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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국은 재벌이 공범 중에서도 끝판왕입니다. 정치인, 검찰, 관료, 언론 다 합쳐도 재벌들만 할까 싶네요. 정치인, 검찰, 관료, 언론 등 지금 뭘하고 있던 꿈이 재벌인 판국이니까요.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거 아니지요.
629 2016-11-20 19:09:5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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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들도 겪어 본 일이니 나름 준비 된 집권 연장 로드맵이 있는 것이지요. 그네가 버티다 터지는 꼴로 당해 줘야 야당에게 정권이 넘어가지 않고 혹은 넘어가더라도 다시 탈환한 밑천은 확보하겠다는 것 이겠지요.

인물과 제도를 다 탈탈 털어서 사람도 바꾸고 제도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일단 터는 김에 검찰, 언론, 재벌까지 탈탈 털어야 합니다.
628 2016-11-20 05:33:39 2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최대 수확은 이것입니다 [새창]
2016/11/20 04:53:21
동의합니다. 더구나 이 정도가 도입부라면 나쁘지 않다 봅니다. 차근차근 가는 팀도 있어야 합니다.
627 2016-11-20 05:29:4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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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싸움입니다. 어쩌다 보니 편히 살 수 있는 편에 들어버린 사람들과 정도 이상 각을 세울 이유는 없습니다. 특히 그 사람들이 나의 울타리가 되어 주는 가족이라면 말입니다. 콘크리트던 똥덩어리던 울타리는 소중한 것 입니다. 내가 물들지 않을 수 있다면 울타리 삼아야 할 동안은 울타리 만큼의 예를 갖추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오천만이 30년 전력질주를 한 상황입니다. 앞서 달리던 사람들이 머리채를 잡혀 나뒹굴게 되었지요. 정신차리고 보니 30년 동안 출발도 하지 않은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더 자세히 보게되니 반대로 달린 무리도 있었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저찌하여 광장이 다시 열렸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고 서로의 목소리를 듣고 서로의 숨소리를 느끼며 우리가 있어야 하는 자리와 우리가 가야할 곳을 다시 조율하는 중입니다.

깨어있는 이들이 제대로 한다면, 휩쓸려 사는 이들이 지금처럼 처참한 꼴로 계속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626 2016-11-17 18:22:02 0
부모님께, 친지께, 주변 어르신께 팟캐스트 앱 깔아드리기운동을 펼친다면 [새창]
2016/11/17 17:48:11
찬성찬성찬성!!!
625 2016-11-17 17:01:58 36
방송인 김미화 트윗, "끝에가서 웃는사람이 이기는사람입니다." [새창]
2016/11/17 16:58:06
코미디언이 코미디만 할 수 없는 세상. 감사합니다. 아쟈!
624 2016-11-17 04:58:11 84
혐)이제야 밝혀진 세월호 단식 중 폭식투쟁의 진실.jpg [새창]
2016/11/17 04:51:50
봐야죠. 저 몰골은 우리가 뼈에 새길 것을 의무로 삼고 살 작정입니다. 저 추태의 앞뒤 사정이 밝혀지는 것까지 보게 되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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