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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9 19: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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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통령 유고 상황입니다. 박근혜 퇴진에 더민주나 문재인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은 없습니다.
박근혜 하야는 박근혜를 진정으로 지지한 사람들이 일선에 나서야 되는 일입니다. 미*친년인 걸 알고 밀어준 공범들 말고 국가를 위하는 충심으로 박근혜를 지지한 사람이 있다면 말입니다. 탄핵은 새누리가 총대를 메고 나설 때 검토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시위는 박근혜 일당의 범죄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이 그 시작이고, 범죄의 내용에 따라 처벌을 요구하는 차원에서 탄핵에서 하야로 하야에서 퇴진을 퇴진에서 검거로 그 수위를 높여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기성 정치권의 역할을 길에 있지 않습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참여할 수 있지만 주도권은 철저하게 시민에게 있는 것이고 그래야만 합니다.
국회는 대통령과 검찰과 경찰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 연장선에서 시위에 참여하여 경찰이 부당한 폭력을 행사하거나 시민을 폭도록 만드는 공작을 하지 않는지 감시히는 일을 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박근혜가 퇴진한다면 전적으로 한국 국민에 의한 것 이어만하고, 충분히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