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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2014-07-11 20:59:12 1
과격한 아기엄마에요.. [새창]
2014/07/11 20:13:00
그래도 안되신다면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시길..
힘내세요~!
1802 2014-07-11 20:58:29 3
과격한 아기엄마에요.. [새창]
2014/07/11 20:13:00
이 글만으로 판단하긴 어렵지만 아이가 과격한 상황에서 엄마 말을 듣지 않고 계속 그런다면, 보통은 훈육하는 방법이나 과정이 아이에게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어요..

훈육할 때 엄해야 하는데 표정이나 말투는 부드럽다던가,
말로 설명이 부족한 상황에서 혼 먼저 낸다던가,
같은 상황에서 봐주는 때가 있다던가,
훈육보다 피해아이 부모에게 사과 먼저 한다던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이가 엄마 말에 귀 기울이는 상황이 되지 않으면 백날 혼내도 소용 없답니다.
16개월이면 말은 잘 못해도 거의 상황파악이나 중요한 단어들은 알아듣는 데 있어서 아무 문제가 없어요. 한번 훈육하실 때 차분히 아이 손을 잡고 조용히 잘잘못을 가려주세요. 단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손을 못 놓게끔 하고 대답 혹은 대답에 상응하는 제스쳐를 할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1801 2014-07-11 20:49:32 2
[새창]
말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글이라고 안 그러겠어요...
오해가 생기기 쉬운 덧글 한 문장에 상처받으셔서 안타깝네요.
아무래도 편하게 글을 쓰면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공간이기도 해요.
넘 맘 상하지 마시길 ㅠㅠ
1800 2014-07-11 17:53:35 0
길가다 본 표지판의 표정이... [새창]
2014/07/11 17:35:16
좋오~ 되은늘, 세하도요루!!!
1799 2014-07-11 17:34:39 0
풍선으로 푸들 만들기 [새창]
2014/07/11 17:06:41
작성자 닉값하시네요 ㄷㄷㄷ.
1798 2014-07-11 17:33:57 0
왼전 신기방기 ㄷㄷ 어떻게 떠 있죠??? [새창]
2014/07/11 17:20:06
펌프 파는 곳에서 펌프갖고 손님 관심 끄는 게 왼전 신기방기하네요.
1797 2014-07-11 16:57:03 0
[새창]
솔직히 동게가 아니면 딱히 올릴 곳이 없을 것 같은데요
1796 2014-07-11 16:52:41 0
17개월 아기는 어떤간식 먹나요?? [새창]
2014/07/11 16:43:30
17개월이면 어지간한 과일은 먹여도 되니 과일 추천~(그래도 사전에 아이 집에 여쭤보세요~ 혹시 알러지라도 있을 수 있으니)
1795 2014-07-11 15:01:47 2
[새창]
1 화이팅!! 오늘밤이 두려워도 며칠 뒤 조금이라도 편하게 잘 수 있다는 생각으로 버티세요~
1794 2014-07-11 14:26:47 0
둘째 낳았어요~ [새창]
2014/07/11 14:25:41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 하시고 잘 키우세요 !
1793 2014-07-11 14:10:13 0
7개월 아기 데리고 찜질방 가도 될까요?? [새창]
2014/07/10 15:41:46
사실 어릴 때 잡균에 어느정도 노출시키는 게(물론 일부러 묻히는 건 자제) 면역력 기르는 데 좋다고 해요.
마트같은 곳의 공기도 마찬가지죠..

어떤 분들은 100일은 지나야 된다, 6개월은 되야 한다... 등등 말은 많지만, 부모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저희 첫째는 물론 좀 겁나서 50일 경에야 마트(물론 평일 한산한 때)에 가봤지만,
둘째는 뭐.. 오빠가 여기저기서 잡균 가져오고.. 산후 30일쯤엔가 아내랑 같이 마트 가고 했었네요.

아이 둘 다 예방접종 말고는 병원에 잘 안가요~
1792 2014-07-11 13:54:25 0
큰사이즈 임부복 필요하시대서 살짝 글올료요 [새창]
2014/07/10 23:25:22
만삭용 임부복이 아니라면 에치엔엠같은 SPA 브랜드 매장 큰 곳 가보시면 임부복도 파는 대가 있어요~
1791 2014-07-11 13:47:52 0
아빠엄마분들께 여쭙니다. [새창]
2014/07/10 14:37:26
3교대근무하는 두아이아빤데요...

집안일이 더 힘들어요.. ㅠ
1790 2014-07-11 13:41:07 0
[새창]
아.. 그러고보니 젖꼭지에 상처밴드 붙여놓고 '다쳐서 오늘은 줄 수가 없구나'라고 타일렀던 적도 있던 것 같아요 ㅎㅎ;;
1789 2014-07-11 13:39:56 0
[새창]
1 개인적으론 2번을 추천해요.. 아무리 1번이 한 번에 겪는 아이의 충격이 적지만 그걸 '두 번' 겪으라곤 하고싶지 않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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