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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머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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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8 2014-07-11 13:38: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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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다 자던 아이를 바로 끊게 하려면 우는 건 당연해요. ^^;;

몇가지 중에서 한가지만 골라 해보세요~

1. 젖병 수유로 갈아탄 뒤 뗀다.
- 요건 엄마와 붙어있다는 안정감 하나만 먼저 떨어뜨린 다음 단유하는 방법인데요, 아이에게 충격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이 좀 걸리실 거에요. 그리고 또다른 단점, 아이가 민감하면 젖병으로 갈아탈 때 한 번, 젖병 뗄 때 또 한 번 아이 울음과 씨름하셔야 해요.

2. 바로 뗀다.
- 이게 보통 많이들 선택하긴 하는데, 옵션으로 울 때 말로 타이르면서(이제 엄마 젖이 안나와.. 이런식으로) 보리차를 담은 젖병을 건내는 겁니다. 장점은 한방에! 이고요. 단점은 몇일 정도 아이와 씨름해야한다는 거.

위 두 가지에서 공통적으로 명심하셔야 할 것은, 중간에 지면 안된다는 거에요. 아이 고집만 커져요. 짧게는 이틀, 길게는 5일~ 일주일 정도 밤마다 씨름하시면 아이도 납득하고 새로운 수면방식에 적응할 거에요.
* 아, 보리차로 달래는 건 말로 타이르는 거 최소 30분 하시고 나서 주세요~ 조금 지칠 때쯤에 보리차를 내밀어야 보리차라도 마시고 잔답니다.
1787 2014-07-11 13:27:21 0
요즘 애기들은 어떤 만화 캐릭터를 제일 좋아하나요?? ㅠㅠ [새창]
2014/07/11 12:51:49
옥토넛도 좋아해요~
사실 울 아들은 닌자고나 키마로 넘어갈 수도 있는 연령대인데 저희가 시청을 '막고' 있거든요 ^^;

그나마 연령대에서 맞는 '모험물'이 옥토넛인가봐요 ㅎㅎ
1786 2014-07-09 22:10: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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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만 5세가 듣기엔 좀 유치하군요 하하하하하하
1785 2014-07-09 22:01:5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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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히 아이디로 구글링하면 ...

젖병까지 사서 쓰는 듯 ㅡㅡ^ 아놔 이런 차원의 변태도 있구나....
1784 2014-07-09 21:39: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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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공룡을 혼내주는 이야기는 아닌데요,
제가 아는 이야기 하나 알려드릴게요.

모 출판사 뮤지컬 구연동화 CD에 있는 건데요, <겁쟁이 아기공룡 티라노>

뾰족뾰족 바위산에 아기공룡 티라노가 태어났어요~
티라노는 나무만큼 컸어요~
아빠 공룡은 티라노에게~ 용감한 공룡이 되는 법을~ 가르쳤어요~~
(중간에 좀 까먹었네요. 티라노는 암튼 아빠의 가르침을 소심하게 따라합니다.)
아빠: "넌 겁이 참 많구나"
(이러곤 피곤해져서 아빠 잠들어요 ;;)
그 때 우르릉, 쾅!쾅! 번쩍, 천둥번개가 쳤어요~
"우지끈" 나무가 아빠위로~ 쓰러지려 했어요~ "아빠~!!!"
티라노는 나무를 향해~ 힘껏 달려갔어요~
힘차게~ 소리를 지르면서~ 재빨리 꼬리로 나무를 쳐냈어요~~~"캬아아앙!!"
...

...

그리고 아빠가 잠에서 깨어나서 티라노를 칭찬한다는.... 그런 그런 이야기입니다. ㅡ,.ㅡ;;

울 첫째가 이 씨디 들으면서 컸거든요.. 거의 다 외웠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좀 ㅎㅎㅎ;;;
1783 2014-07-09 21:24: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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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가 테크노 추네요
1782 2014-07-09 21:22:51 0
애들 만화 보다가 당황 [새창]
2014/07/09 20:47:05
마법천자문인데 왜 인수분해가 나오죠?
1781 2014-07-09 21:19:31 149
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 [새창]
2014/07/09 19:47:54
7 대 1이네요
1780 2014-07-09 21:02:44 7
무슴부 [새창]
2014/07/09 18:36:37
그래도 아직 어린 아이한테까지 무슴이라고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봐요...
1779 2014-07-09 20:36:42 1
[새창]
무슨 말가죽에다가 왁스광을 냈나.. ㄷㄷㄷㄷ
1778 2014-07-09 20:36:01 0
성경 VS 코란 VS ? [새창]
2014/07/09 20:22:31
<해리포터와 불의 잔>
1777 2014-07-09 20:34:35 10
답답하면 니들이 뛰.JPG [새창]
2014/07/09 19:40:49
아.. 저 당시 LG 트윈스는 .. 정말 잘 나갔어요...
1776 2014-07-07 23:23:01 2
절대음감 [새창]
2014/07/07 23:20:05
마스크에 나비넥타이는 뭐야..ㅋ.ㅋㅋㅋ
1775 2014-07-07 23:10:38 0
재미로하는 결혼테스트~^^ [새창]
2014/07/07 21:51:25
101.. 친구에서 연인으로...

저는 2001년 동아리에서 만난 친구 ㅂ모씨랑
2002년에 연인이 되어
2008년에 결혼해
2010년에 아들 낳고
2013년에 딸 낳았네요.
1774 2014-07-07 23:08:43 0
낳아라! 신의 아이를! [새창]
2014/07/07 21:49:46
소 뒷다리 머플러에 닿으면 최소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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