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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2014-06-26 14:55:21 0
요즘에 아기가 기어다니기 직전이라 허리를 흔들어요...ㅋㅋ [새창]
2014/06/26 14:27:51
그런 식이라면 무슨 식이죠?? (ㅇ,ㅇ)a
1712 2014-06-26 14:54:18 1
질문요ㅜ [새창]
2014/06/26 14:51:20
이왕 가는거면 차보다 KTX가 임신부에게 나을 것 같은데요?
갈지 말지는 알아서 판단하세요.. 아내분께서 명확히 서운해하신다면 가야죠 뭐.

다만 두번 안가기로 물렸던 거는 두고두고 거론될 겁니다. ㅎㅎㅎ
1711 2014-06-26 13:10:57 0
노래가 주는 감정을 본능적으로 이해한 것인가? [새창]
2014/06/26 12:57:07
반반인 것 같아요~ 울집 아들도 처음듣는 음악에 대해 슬픈 노래다 웃긴 노래다 정도의 감상 표현은 하더라고요.
1710 2014-06-26 10:53:24 0
얼굴때리는 아기.. [새창]
2014/06/25 07:37:45
111 두돌 되면 확실히 편해지긴 할 거에요, 단 아이 훈육하실 때 위에도 언급했지만 히스테리컬해지시면 안돼요... 오히려 습관이 고쳐지기는 커녕 계속되고 심해질 수 있답니다.
단호하게, 하지만 마무리는 부드럽게 끝내야 된다는 생각을 하시면서 혼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와 공감하고 같이 고쳐나간다는 생각으로 하세요...

그리고 또 하나, '가르친다'고 생각하면 아이가 심리적으로 거리를 느낀답니다. 오히려 아이들에게 많이 배우기도 하니까 공감대를 형성하시는 게 좋아요.
말이 잘 통하지 않더라도 왜 그랬는지 먼저 생각해보시고, 훈육할 정도까진 아니라면 대화하면서 은근슬쩍 이 행동이 나쁘다는 걸 알려주시면 될 듯 해요.
나중에 말을 하게 되면 아이가 은근히 많은 걸 기억하고 이해하고 있음에 놀라실 거에요.

다시한번, 힘내세요!
1709 2014-06-26 10:44:54 0
[익명]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도 늦게하거나 안할수도 있나요...?? [새창]
2014/06/26 10:41:26
아, 그리고 생리불순의 가장 큰 부작용이 생리혈 양의 증가와 생리통입니다. ;;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힐링할 만한 꺼리를 찾으시면서 둥글게 둥글게 살아보아요~
1708 2014-06-26 10:43:52 0
[익명]스트레스를 받으면 생리도 늦게하거나 안할수도 있나요...?? [새창]
2014/06/26 10:41:26
생리불순의 가장 큰 원인이 스트레스에요~ ^^;;;;

이거 은근 흔해서 심각하게 생각 안하는 분들도 꽤 있는데 결혼 후에(물론 결혼 하느냐 안하느냐가 문제지만)

아이 생각하시면 스트레스 좀 줄이셔야 해요... 난임이 되는 경우가 꽤 있답니다.
1707 2014-06-26 10:42:00 1
[새창]
조금(?) 일찍 출근하셔서 합정에서 타실 때 7시 10~15 즈음 차를 고르면 앉을 자리가 좀 있습니다.

냉큼 앉아서 강남까지 졸면서 가세요~
1706 2014-06-26 10:38:39 0
이가탄 새로운 광고모델 [새창]
2014/06/26 09:50:13
수라에스!!!! ㅋ
1705 2014-06-26 09:26:15 7
크리넥스 홍보대사 4인방 [새창]
2014/06/26 08:59:35
우에하라 아이만 알고 있었는데 저는 양호한 거죠?

(??)
1704 2014-06-26 09:18:32 0
[새창]
차라리 고양이털 알러지가 감염된다고 하지 그래요? 라고 말씀해보세요. ㅋㅋㅋ

그냥 웃고 넘기셔야죠 뭐 어쩌겠어요...

모르는 사람한테 가르치려 들면 되려 반감만 불러오니 ...;
1703 2014-06-26 09:06:22 67
지하철에서 어떤아줌마가 자는아기 덮어놓은 담요 들춤 [새창]
2014/06/25 22:23:58
그나마 요새는 할머니 분들도 주워들은 게 많으신지 아이 한 번 만지시고는(또는 만지기 전에)

"요 앞에서 손 닦아서 손 깨끗해요 ^^ "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꽤 돼서 다행이죠...

암튼 굳이 아이 보려고 유모차나 아기띠 가림막을 치운다던가 하는 분들은 좀 오지랖이 심하신 것 같네요. 쩝.. 그러다 아기 울면 도망가거나 민망해하실 거면서.
1702 2014-06-26 09:01:37 0
얼굴때리는 아기.. [새창]
2014/06/25 07:37:45
111 참고로 저희 둘째가 17개월하고 20일이 좀 넘었는데 혼내는 분위기 다 알고 말 또한 생각보다 많이 알아들어요. 그래서 제가 저런 말을 한 거랍니다. ^^;;

무작정 한 말은 아니니 눈치 잘 보시고 아이가 좀 알아먹는다 싶으면 단호박 하나 먹고 이야기해보세요~
1701 2014-06-26 08:59:37 0
얼굴때리는 아기.. [새창]
2014/06/25 07:37:45
11 아이들 언어발달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못알아듣는다면... ;;;; 안타깝네요.

일단은 말하는 것보다 알아듣는 게 빠르니까 잘 보시다가 아이가 말을 좀 알아듣기만 해도 시도해보세요!!
1700 2014-06-26 06:15:04 0
실크 보시는 분 계세요? [새창]
2014/06/25 14:46:52
1 옷~ 감사합니다~~!
1699 2014-06-25 18:18:59 1
[새창]
아하하핫… 저희는 그렇게까지 깨끗하게는 안해서... ㅋ
일단 우리집 청소는 어케 하냐면요…
아이 기어다닐 적에..
1. 아이가 잘 때 한다.
2. 아기띠 등에 메고 한다.
3. 구석에 점퍼루/소서에 태워놓고 한다.

이랬고요, 바닥은 진공 청소기로 휙 돌리고 밀대(요새 제품 다양하게 나와요)로 또 쓰윽쓰윽 닦고 끝이에요 ^^;
식탁 밑에만 좀 더 신경써서 닦고요.

잡…균도 면역에 좋아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핳… ;;;;

스팀청소기는 아이 낮잠 잘 때 하시는 게 좋을 거에요. 덥기도 덥고… 혹 아이가 수증기에 호기심을 키우게 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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