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자연머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1-17
방문횟수 : 250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728 2014-06-27 08:36:00 1
맞벌이 하시는 분들께 질문...! [새창]
2014/06/27 08:27:23
제가 맞벌이는 아니지만 주워들은 대로 이야기해드리자면요,

제로까진 아니지만 사회적인 성취감이나 근로노동의 대가에 비해선 별로 많이 남지 않는 건 확실하고요,
만약 아이 돌봐줄 분이 안계셔서 어린이집에 보내시는 거라면... 휴원할 때 직장에 휴가 쓴다는 보장이 없으면 아기 볼 사람 구하는 데 또 돈 들어가고 그래요.

그리고 백일 전후에 어린이집 맡기는 건 솔직히 많이 비추에요.
그 시기에는 정말 100% 어린이집 선생님을 믿고 맡겨야 하는데, 완전 의심하면서 볼 것도 아니거니와 아이가 기본적인 의사표현도 잘 안되는 때라 복불복으로 맡기신다고 보면 돼요.
1인당 세명 본다고 하지만 솔직히 아무리 베테랑이라도 애 셋을 혼자 보기가 쉽지 않은 건 당연하잖아요. 결국 어려운 아이돌보기를 급여에 따른 의무+책임감으로 봐야 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좀 무섭기도 해요.
가급적으론 돈이 필요하시다 해도 아주 절박한 수준이 아니면 돌 즈음까지는 버티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봐요. ;;
1727 2014-06-27 08:25:06 1
[새창]
1 음... 그렇네요 ;;;;; 쩝;; 뭐지..?
1726 2014-06-27 08:23:53 0
출산 선물 미국에서 뭐가 좋을까요 [새창]
2014/06/27 03:47:22
카터스 바디수트같은 경우에 디자인 단순한 건 국내 코스트코에도 있으니까요~

지갑 좀 여실 계획이라면 국내에서 보기 힘든 디자인의 예쁘장하고 독특한 원피스(간단한 드레스)도 괜찮아요~

저희가 둘째 낳을 때 프랑스 사는 친구에게 옷 선물 받았는데, 대만족이어서 돌사진 찍으러 스튜디오 갈 때 '이 옷 잎고 찍어주세요~' 했었어요 ㅋ
1725 2014-06-27 08:20:48 0
조기진통으로 입원중이예요 [새창]
2014/06/27 07:29:13
일단 지금 진통이 가라앉길 바라면서.... 말씀하신 대로 쓸데없는 잔소리좀 하자면요,

보라파, 옥토시반.. 등 저도 모르는 약품들을 줄줄 꿰차시는 걸로 봐서 조산기가 예전부터 있으셨나봐요..?

혹 자궁목 원형결찰술(일명 맥도날드 수술)을 제때(12주 즈음, 늦어도 16주 이전) 하셨다면 조산할 확률이 많이 줄어들었을텐데..
혹시 안하셨다면 조금 아쉬움이 있네요.

지금에라도 하라는 말씀은 안드리고 싶네요. 아마 의사들도 권하지 않을 거에요. 20주가 넘어가면 수술(까진 아니고 시술)이 효과를 볼 확률이 급감하거든요..

다만 저 수술을 할 정도의 조산기(조기진통이 오기 쉬운 상태)가 있다면, 침대에 거의 누워있다시피 하시는 게 좋을지도 몰라요. 괜히 배에 힘들어가고, 계단 오르내리고 이러면 더 진통 오기가 쉬워진답니다.
1724 2014-06-27 07:58:55 0
조기진통으로 입원중이예요 [새창]
2014/06/27 07:29:13
직장 다니시는 게 아니라면 완전 쉬셔야 할 것 같은데요...;
지금은 일단 32주를 바라보고 다잡으세요.
1723 2014-06-27 07:27:05 1
박주영 이번시즌부터 이적할팀 [새창]
2014/06/27 07:23:20
1 정확히는 몇일 뒤 방출 예정이요 ㅎㅎㅎ;
1722 2014-06-27 07:25:19 0
국대 원톱 스트라이커는 결국 월드컵에서 슈팅 한번 못해보고 끝나네요 [새창]
2014/06/27 07:21:58
중계가 없으면 결국 기록이 모든 걸 말해준단다 주영아…
1721 2014-06-26 16:40:19 1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어리둥절해요~ [새창]
2014/06/26 16:32:31
축하드려요~ 착상 잘 돼고 주변에 피 맺힌 것도 없는 것 같네요~ 관리 잘하세요!!
1720 2014-06-26 16:37:25 0
음란마귀는 어디서든 튀어나오는 군요. [새창]
2014/06/26 16:34:35
'장윤정-도경완' 잘사나 했는데 아들 낳고 얼마나 됐다고 이상하다 누군가 보니 가슴이....
1719 2014-06-26 16:35:39 1
두루말이 휴지 위에 새생명이 [새창]
2014/06/26 16:23:23
아 제목 보고도 다른 생각을 하........

이 음란마귀 흑..ㅠㅠ

매미야 미안해
매미야 미안해~!
매미야 미안해~~~!
1718 2014-06-26 16:24:12 0
고려청자.JPG [새창]
2014/06/26 15:38:24
아래껀 중국산 짝퉁 고려청자네요.
1717 2014-06-26 15:57:26 11
키퍼님 한번만 막아주십시오 [새창]
2014/06/26 12:35:21
1 실력만큼 했죠.
실력이 안좋아서 그렇지.
1716 2014-06-26 15:36:44 0
요즘에 아기가 기어다니기 직전이라 허리를 흔들어요...ㅋㅋ [새창]
2014/06/26 14:27:51
11 ㅇㅎㅎㅎ 그렇다면 또 그럴 때 아내분께 외치세요~

'이런 음란마귀!! 나는 순수하게 좋아하는 거라고~'
1715 2014-06-26 15:31:36 0
질문요ㅜ [새창]
2014/06/26 14:51:20
1 그럴 때는 장모님을 같은 편으로 만드세요. 미리 만들어놓으시면 나중에 아내분이 장모님께 남편 흉 보려 해도 실드 팍팍 쳐주실 거에요.

하지만 아내분 달래는 건 결국 남편 몫이라는 점~~~~
1714 2014-06-26 15:29:32 0
축하해주세요!! [새창]
2014/06/26 15:05:25
축하합니다~~~ ^^
회사컴인데 사용시간이 짧다고 추천은 안되네요~ 암튼 마음만은 받아주세요! 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06 207 208 209 2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