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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1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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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계속 망설이시는데 답답하네요. 막상 가려니 해꼬지도 안하고악몽뿐이라 망설여진다고요? 이글이 악몽때문에 쓰신글 아닌가요? 해꼬지 안한게아니라 잠을 못자게 한것도 해꼬지입니다.악몽을 아들이 꿔서 마음아프다하고 자신이 30년 넘게 꿔와서 얼마나 무서울지 알면서 망설이신다니 죄송하지만 주작이라고 생각할정도로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아내분께서 점집가는걸 말리시면 아들과둘이 놀러간다하고 몰래다녀오세요. 아니면 혼자가시는것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