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 지금 생활도 크게 나쁘단 생각 들지 않아요~ 어제 오늘이 운이 너무 안좋았을 뿐이였어요ㅎㅎ 최대한 긍정적이게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긍정적이게 생각하는거랑 안하는거랑 엄청 다르더라고요. 알바하는 것도 사실 등록금때문이지만 지금 거의 1년 째하고있는데 계속 하다보니 재밌고 예전엔 사람 대하는데 엄청 소극적이었는데 알바하면서 자신감도 붙어서 좋은것같아요. 그리고 이번 전공 별로인 그 교수님 수업은 다음학기엔 안들을려고요.
그렇게 말하면 정떨어질 판에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렇게 받아들이지않고 마지못해 사과를했다고 받아들이더라구요 저도 물론 그렇게사과했죠,.. 물론 그렇게 사과했다고요? 마지못해가 아니라 진심으로 잘못한걸 아시는지? 입조심하세요 . 이게 뭐라고 싸움이 커지는게 아니라 제 남자친구가 저 말했다면 진짜 정떨어질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