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
2014-02-12 19:50:19
41
교회에서 성추행비슷하게 중학생때 당한적이 있어서 그 뒤로 교회끊고 교회에 가는 거 자체도 싫고 교회 이야기 하는거도 진짜 싫어하는데 사겼던 남자가 그런거 이겨내야된다면서 하나님은 다 보듬어 줄거라면서 자기랑 교회 나가자면서 그지랄 존나 소름돋음 내가 그거 트라우마라고 그냥 교회 관련된거 싫다고 니 종교 신경안쓸거라고 종교얘기는 꺼내지 말자고 했는데 나랑 교회 같이 다니고 싶다고 기도하면 이겨낼수 있다고 이지랄 소름돋았음
교회에 좋은 분도 많겠지만 가끔 그생각 하면 존나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