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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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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 2015-10-07 23:32:4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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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헬스장에서 트레이너 일을 하다보니 대회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많이 알고 지내는데 대회 나가는 사람중에서 약 안하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별로 놀랍지는 않네요...;;
1910 2015-10-03 00:30:16 4
본격 패션피플의 심핏소생술.jpg [새창]
2015/10/02 17:24:00
평ㅅ..예???
1909 2015-09-24 01:56: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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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잘못했어요..
1908 2015-09-24 01:56: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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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ㅠㅠㅠㅠㅠㅠ
1907 2015-09-24 00:51: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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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남친이 그랬는데 잠수를 넘어 차단까지 당했었어요. 그래서 헤어졌지만요... 얼마나 힘든지 이해해요..토닥토닥..
1906 2015-09-24 00:16:43 0
바닐라코 파운데이션 지속력 괜찮나요?? [새창]
2015/09/23 23:49:30
감사합니다! 내일 매장 들러서 테스트해보고 사야겠네요!!
1905 2015-09-20 20:22: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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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뭐처럼..? 그리고 무슨 친구?
1904 2015-09-20 20:21: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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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면 엑소돔콘서트 티케팅이네옄ㅋㅋㅋㅋㅋ인맥 필터링 조상신이 도우셨나봄..
1903 2015-09-19 01:02: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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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 마리나 파크나 광안비치랜드도 좋은데 날씨가 쌀쌀해서..ㅠㅠ 근데 낮엔 햇빛나고 더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1902 2015-09-19 01:00: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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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철길.. 해운대는 아니지만 감천문화마을, 국제시장, 부산시티투어 버스도 잘되있어서 버스타도 좋구요 밤엔 다대포 낙조분수나 영도다리보는 것도 좋구요
1901 2015-09-15 22:48: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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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금 별로.. 살짝 질투심..?
1900 2015-09-13 21:35:39 0
저만 알고있나요. 마스카라 제품회수... [새창]
2015/09/12 23:53:12
헐 저거 쓰고 있는데ㅠㅠㅠㅠ 다쓰지도 못한건데 버리긴 아깝고ㅠㅠㅠ 에휴ㅠㅠㅠㅠㅠ 다른걸로 얼른 바꿔야 겠네요ㅠㅠㅠ
1899 2015-09-13 02:59:08 0
[익명]나이차 최대 몇까지 [새창]
2015/09/13 02:07:24
전 띠동갑으로도 만나봤....근데 세대차이 그냥 서로 그냥 그런갑다하고 새로운 문명을 알아간다 그런 느낌으로 존중해주니까 세대차이 그렇게 느껴지진 않던데요..ㅎㅎㅎ
1898 2015-09-13 02:57: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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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번이요~
1897 2015-09-13 02:00: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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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전에 입시미술을 했고 지금은 디자인대에 다니고 있어요. 기초디자인이라고 하니 몇 대학이 생각나는데 저도 전에 거기를 준비하려고 잠깐 기초디자인을 일년 준비한적있어요.(결국 사고의전환 전형으로 왔지만...;;)
저도 입시때 손이 정말 많이 느렸어요. 심할땐 3~40분 정도 뒤쳐진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미술학원에서 혼도 많이 나고 자괴감도 많아져서 슬럼프도 길어지고 했어요. 작성자님이 생각하는게 딱 제가 입시 슬럼프일때 생각했던 거에요. 교수님 입맛에 그림을 그리는게 정말 싫죠. 내가 생각하는게 있는데 왜 꼭 그사람 눈에 보기좋게 그려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디자인이라는게 자신의 입맛에만 맞추는 게아니라 소비자의 눈에 보기 좋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입맛을 고집할수 없는 직업이에요.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고 싶으면 순수미술로 가야죠. 정말 아니다 하는 교수가 아닌이상 대부분의 교수님들께서는 일반인보다 훨씬 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공부해오시고 연구해오셨으니 그 분들이 보기에 좋고 획기적인 디자인에 끌리고 뽑으시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답답할수는 있지만 어쩔수 없는거죠..ㅠ 많은 학생들 중에서 몇명만을 뽑아야하니....
그리고 손이 느려서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많이 그리고 시간도 재고ㅠㅠ 그러는 수밖에 없어요.. 앞에서 말했듯이 저도 손이 많이 느렸습니다ㅠㅠㅠ 혼도 많이 났죠...저는 시작하고 아이디어 스케치는 30분, 스케치는 1시간, 채색은 몇시간, 이렇게 분할해서 시간을 재면서 연습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중요한게 제 스타일이 한가지에 꽃히면 그걸 계속 파는 스타일이라 한가지에 너무 집중해서 하다보니 다른것도 해야하는데 못해서 시간초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넓게 넓게 최대한 적게 붓으로 슥슥하니 덧칠해서 묘사를 많이 한것 보다 훨씬 더 깨끗하고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교수님들이 평가하실때 바닥에 두고 평가를 하시는데 바닥에 두니 묘사를 하든 안하든 별로 티가 안나는 경우도 있었고요.. 말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요령이였습니다..;; 열심히도 좋지만 요령껏 슥슥.. 모의 고사를 풀때 언어 지문을 다 안읽고 몇문장을 보고 문제를 풀어야지 다 읽어 버리면 시간 초과되는거랑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낙담하지 않아도 되는게 대학교 들어오면 시간제한을 주는 경우가 많이 없습니다. 거의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지 학년 오를 수록 실기를 하는경우가 잘없어서. 과에 비실기인 친구들이 몇몇있는데 실기보다 비실기인 친구들이 더 잘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러니 너무 자괴감 가지지 않아도 됩니다. 대학가면 입시미술은 전혀 상관없어요! 그저 일단 뽑아야 하니 실기력을 보려고 하는 시험입니다.
그냥 생각 나는대로 적어서 저도 뭐라고 적었는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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