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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 2015-09-13 01:41:03 2
[익명]동성애가 후천적이면 정신병인가요? [새창]
2015/09/13 01:31:48
윗분이 비유를 정말 잘해주셨네요. 어릴때 단거 싫어 했다가 스므살 넘어서 단거 좋아하면 정신병이라고 하지않고 그냥 취향이 바뀌었다고 하죠.
같은거에요. 어릴땐 키크고 마른 사람을 좋아했다가 나중에는 통통한 사람으로 취향이 바뀐거랑 같다고 봐요 저는!
누구를 좋아하는데 그게 자기 마음대로 되면 짝사랑은 왜있고 헤어짐은 왜있나요. 정신병 발언한 그 사람이 이상한 사람같아요.
1895 2015-09-13 00:15:34 0
[익명]난는 별로 상대를 안좋아하는데 상대는 나를 좋아할때 [새창]
2015/09/12 23:26:03
제가 그 여자 입장이여봤는데요. 진짜 연애하면서 사랑하는데 비참하다는 기분을 알게됐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해서 싸우는데도 오히려 잠수타고 내가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빌고.. 상처뿐이에요. 그런사랑 하면 안되요.
연애하면 분명 연락문제로 싸우게 될텐데 여자분은 좋아하니까 계속 연락하고 싶어하고 같이 있고 싶어하는데 작성자님은 관심이 없으니 연락하기가 부담스럽고 귀찮을 겁니다. 그리고 대화하다보면 관심이 없는게 보일거고요. 그러면 서로 상처만 될뿐이에요.
1894 2015-09-13 00:10:17 0
[새창]
불안해하지마요! 남자친구분이 작성자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반성한 것일수도 잇잖아요.~
1893 2015-09-13 00:07:17 0
[새창]
대화도 안해본 상태에서 특히나 지금 수능시기에 대화하기 부담스러 웟을거에요. 여자분이 마음이 없었을뿐이에요. 힘내요!
1892 2015-09-13 00:02:44 0
[익명]남자는 얼마나 지나야 외로워지나요.. 힘들어요.. [새창]
2015/09/12 23:43:41
괜찮아요 몇일 그남자 생각하지말고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도좋고 혼자 카페든 어디든 가서 책을 읽어도 좋아요. 그사람은 생각하지 말고 일주일 정도만 있어보세요.
경험담인제 저도 전에 그런 연애를 했어요. 처음엔 헤어지는게 무섭고 그사람이 너무 옆에 오래있어서 없어지는게 무서워서 속앓이가 심한데도 밖으로 티도 못내고 계속 방치만 했었어요. 근데 몇일 그사람이랑 연락을 안하게 되는 계기가 있었는데 처음엔 너무 가슴이 찢어지는 듯이 아프고 힘들고 외로웠는데 4~5일 뒤에는 혼자 지내는게 조금 익숙해져 있었어요. 스스로 일부러 바쁘려고 안달낸것도 있었지만요. 그리고 일주일 뒤에는 그사람이 언뜻 생각났지만 그냥 '아'하고만 지나치게 될수 있었어요.
지금은 제 말이 와닿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작성자님은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그런데 왜 작성자님을 생각해주지 않는 사람에게 매달리려 하세요. 혼자 마음을 비우고 오랜만에 맘편히 친구들도 보고 혼자 여유롭게 지내보세요. 그리고 객관적으로 다시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거에요.
힘내세요!
1891 2015-09-12 23:54:34 1
뚱남일때와날씬남일때 차별 [새창]
2015/09/12 23:47:34
님은 주위사람이 좋은 사람들이 많나봐요...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전 비만이였을때 학원에서 선생님은 예쁜애들한테 한번더 물어보고 관심가져주고 전 아무리 선물도 드리고 해도 따라다니면서 물어봐야 대답해주고...아무리 자신감을 가지려고해도 주위에서 그렇게 반응하니 자신감 떨어지는건 금방이더라고요.. 유머로 능청스럽게 넘기라는 말도 들었는데..글쎄요. 제가 그렇게 멘탈이 강하지는 않아서요...ㅠ
1890 2015-09-12 23:50:03 0
[익명]남자는 얼마나 지나야 외로워지나요.. 힘들어요.. [새창]
2015/09/12 23:43:41
힘내세요.. 그동안 작성자님도 취미도 해보고 다른 생활을 해보면서 마음을 비우면서 객관적으로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1889 2015-09-12 22:41:19 0
[새창]
저는 눈만 했는데 굳이 말 안해요. 성형한게 잘못 한것도 아니고 찔릴 것도 없으니까요.굳이 말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1888 2015-09-06 00:18:18 0
ㅎㄹㅋㅎㄹㅋ 돼지코팩 짱이네요 [새창]
2015/09/05 23:41:06
저도 모공커지게 한다고해서 잠시 안썼는데 안쓰니까 피지올라오는게 너무 보기 싫어서 다시 코팩 쓰게 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뒤에 수분크림 잘 발라주면서 마무리만 잘하면 안넓어 지는것 같아요!!
1887 2015-09-06 00:15:40 0
ㅎㄹㅋㅎㄹㅋ 돼지코팩 짱이네요 [새창]
2015/09/05 23:41:06
전 코팩 쓰면서 상한적은 없어서ㅠㅠㅠ케바케인가봐요ㅠㅠㅠ
1886 2015-09-05 23:48:15 0
ㅎㄹㅋㅎㄹㅋ 돼지코팩 짱이네요 [새창]
2015/09/05 23:41:06
오늘 신세계를 접했습니다 짱짱 ㄷㄷㄷ 코팩 뜯을때의 희열감이란...ㅠㅠㅠ
1885 2015-09-05 23:47:33 0
ㅎㄹㅋㅎㄹㅋ 돼지코팩 짱이네요 [새창]
2015/09/05 23:41:06
앜ㅋㅋ 맞아여ㅋㅋㅋㅋ매장 안 코팩있는 곳에 홀리카가 3단코팩 원조라고 3년전 부터 팔고 있었다고 써져 있더라고요ㅋㅋㅋㅋ 그거 보고 웃겼었는뎈ㅋㅋ 역시 원조는 원조인가봐여ㅋㅋㅋㅋ짱짱
1884 2015-09-01 16:19:18 147
[새창]
배란일 알려달라해서 임신시킨거 소름....사랑하는 사람과의 가정이 아니라 그냥 다른사람들 처럼 가정이 필요해서 결혼한게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1883 2015-08-31 13:26:10 0
[새창]
전 이거 몇년째 잘쓰고 있어여
1882 2015-08-28 19:47: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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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8 00:45:51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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