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비슷한 분량이었던 윤지성이나 권현빈처럼 웃기거나, 안형섭처럼 찐따야망 혹은 작은우진처럼 막내온탑 뭐 이런 식으로 캐릭터 어필이 되야되고, 그게 안되면 얼굴, 랩, 노래 이런 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야되는데 장문복 분량많았는데도 뭔가 자기만의 그런 아이돌스러운 캐릭터가 없었던거 같아요. 그러니까 자연스레 실력쪽으로 눈길이 가죠.
1 네 죄송합니다. 문복이가 못해도 차라리 권현빈처럼 저음톤이면 못하는게 티가 덜 났을거에요. 원래 아이돌기획사에 일찍 들어가지않는 이상 랩을 레슨받는 래퍼가 거의 없으니 레슨이라는 핑계도 잘 통하지 않는거 같고요. 톤이 높아서 튀지만 오히려 정말 랩 실력을 갈고닦아서 스스로 증명했으면 좋겠네요.
지금 착한 애들이 많고요. 짠한 애들도 많고요. 주학년 딴건몰라도 주포지션 잘하고요. 라이관린 유선호 6개월 연습한 16 17살이고요. 권현빈도 급 준비했지만 킬라그램이나 해쉬스완처럼 특이한 톤으로 랩잘하는거 아닌 이상 대중 아이돌 그룹 노래의 랩하는 목소리톤엔 얘가 더 맞고요. 코어팬도 얘가 더 많아요. 견제는 장문복만 받는거 아니고요. 얼굴가지고 못들을 욕한것도 아닌데 못한다고 비판하는 것도 보기싫으시면 님이 눈감고 사세요.
박우진이랑 비슷한 시기 슈스케 나왔는데 한명은 10년이 지나도 발전이 없으니까요. 장문복이 6개월 연습생이였음 이렇게까지 실력가지고 말 안들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