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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30 06: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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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파야 워낙 많으니 짠한 스토리가 더 이상 매력어필이 안되는거죠.
나야나 첫 레슨받다 연습생들 다 보는 앞에서 노래에 재능없다는 말들었던 D반 연습생은 단기간에 노력해서 A반 갔고요.
예고생활 내내 수석하거나, 댄스 세계대회나갔거나, 본인의 인생의 반이상을 연습에 매진해서 실력도 보장되고, 거기다 잘생기고 팬들이 좋아하는 비글미까지 있으니까요.
실력이 아니라 얼굴로 줄세운다고 하던데, 조각처럼 잘생기지않아도 인기 많은 연습생들 많아요.
F반에서도 댄스실력조차 떨어지는 애들(장문복 포함) 끼고 계속 가르친건 김예현이에요.
샷한번 못받아서 93위 완전탈락위기이다가 마지막 투표 직전에 잠깐 다른애 중심 편집에 껴서 나왔는데도 목소리도 좋고 성격이 매력적이라 이번에 기적적으로 방출면했죠.
이정도로 카메라에 나오냐 안나오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여태 그 많은 분량을 받고도 인기가 없고, 랩실력도 절망적이죠.
근데 여태 탈락된 애들 보면 본인 분량 1분은 커녕 몇십초도 안되는 애들 많아요.
단독편집보면 엠넷에서 장문복 분량이 압도적인데 실력이 정말 기본이하라 상대적으로 자꾸 떨어진 애들 생각만 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