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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9 2017-03-06 18:25:43 7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성별이 다양한 경험과 성격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라는 말이랑 최우선이란 말이 다른 건가요?

어렸을 때 무슨 본능적인 상황이 얼마나 절실하게 이해를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성과 관련된 거면 모를까.
5488 2017-03-06 17:50:32 27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집에 어떤 남자(남자에 포커스를 맞추셔서 이렇게 썻지만 주변에 어떤 사람, 환경)가 있냐도 중요하죠. 하지만 무조건 동성이 있거나 없다고 해서 좋고 나쁜 건 없는 것 같아요.

전 6-7년 내내 남자애들하고만 365일 뛰어놀고 운동도 해서 저 혼자 여자였지만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중학교때부터 여자애들과 놀기시작하고, 여고 진학했지만 전에 남자들과만 지냈다고해서 적응에 어려움겪을 것도 아예 없었고요.

선생님에게 굳이 남자로서, 여자로서 바라기보단 좋은 교육자, 지도자의 역할을 필요할 뿐이고요.
외국에는 수많은 가정의 형태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다 adhd거나 어떤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않나요?
5487 2017-03-06 17:42:08 15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고작 운동하나를 예로 든다면 남자애들보다 더 많이 뛰어놀고 운동하고 운동선수했던 저는 뭐가 되는거죠? 임관까지 마친 여자라면 남자와 동일한 경험자인가요?

여자라고, 혹은 남자라고 모두 획일적인 경험을 했거나 동일한 성격을 갖고있지 않습니다.
지금이 본능에 따라 사는 선사시대, 남녀의 성역할이 고정되어있고 차별이 만연했던 조선시대도 아니고 엄연히 의무교육이라는 제도가 있는데 성별을 최우선적인 요소로 고려하는건 이해가 가지않네요.
5486 2017-03-06 17:34:31 0
[새창]
본연의 매력을 잘살리는 멋진 스타ㅠㅠ♡
5485 2017-03-06 17:32:24 1
진태야 이게 뭐하는 짓이냐?!!(송일국 트위터) [새창]
2017/03/06 09:12:09
11
전 반대주장하는 것도 많이봤는데 너무 말이 많아서 찾기힘들더라구요ㅜㅜ;;
팩트아시는분? Url아신다면 볼 수 있을까요?
5484 2017-03-06 17:28:36 8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성별이 언제부터 다양한 경험과 성격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가 된 거죠?
5483 2017-03-06 17:23:20 7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그런식이면 심리상담가, 아동언어치료, 3차병원 소아병동의사나 간호사도 성비맞춰뽑아야되나요?;;
5482 2017-03-06 17:15:51 17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예를 들면 여자가 생리하는 걸 남자가 체험못하고, 남자가 몽정하는 걸 여자가 체험하지 못하는 것 등 외엔 다 교육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고 교사의 역량을 키우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여자남자 구분짓기 시작하면 결국 그 나눔에 의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나오기 시작하니깐요ㅠ
5481 2017-03-06 17:12:33 32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네 그건 이해하는데 단순히 성비맞춤으로 그 고민이 풀릴거라고 생각되진않아요.
어떤 커리큘럼으로, 꾸준히 교육을 받은 좋은 선생에게 보살핌받는지가 훨씬 중요한거 아닌가요?
5480 2017-03-06 17:06:49 18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근본적으로 남학생 자체가 교대에 지원하고 입학하는 인원이 훨씬 적은데 어떻게 할당을 강제할지...
5479 2017-03-06 17:04:14 35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교사에게서 동성으로서의 롤모델을 찾는 것은 좀 어렵지않을까요?
어렸을 때도 남자선생은 저런다, 여자선생은 저렇다 라고 나눠서 생각한 적이 없어서 사실 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본문을 읽고서, 이혼가정이나 고아들이 특별히 이상하게 자라는 것도 아닌데 뭔가 작성자님과 그 지인분이 스스로 엄마 아빠, 혹은 남녀의 할일, 해야할일에 너무 억매여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5478 2017-03-06 16:32:11 13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교육적인 방법으로(지속적으로 연수한다던지) 메꿔야죠.
5477 2017-03-06 16:21:41 53
남자어른에게서 배울 기회가 없는 남자아이들 [새창]
2017/03/06 11:30:31
굳이 성역할을 나눠야하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6년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집 밖에서, 남자애들 속에서 거의 유일한 여자로서 놀았고, 이십년이 지난 지금도 동창들이 모두 뽑는 최고의 담임은 여자선생님이었고, 지금 딸애키우는 입장에서도 딸은 굉장히 나부대고 몸으로 노는거 좋아하는데, 친한 남자애들은 굉장히 조용조용해요;;

남편은 애가 저렇게 노는거 이해못하고 싫어하는데 전 남에게 피해안끼치는 선에선 맘대로 놀라고 하거든요.
결국 교육 양육법만의 차이가 아닐까하네요.
5476 2017-03-06 13:27:07 0
하도 여러분들이 짭로르 짭로르 하길래 한번 구매해보려고했는데....... [새창]
2017/03/06 12:50:23
뷰티피니셔에 금 안보이는데요?;
5475 2017-03-06 12:54:37 0
하도 여러분들이 짭로르 짭로르 하길래 한번 구매해보려고했는데....... [새창]
2017/03/06 12:50:23
브들꺼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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