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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14-09-23 15:47:37 0
[익명]가족과 연을 끊기로 했습니다. 제발 '이해한다'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새창]
2014/09/23 09:49:38
남보다못하죠..

부디 좋은가정꾸리세요
118 2014-09-19 06:53:15 3
[익명]아이를 갖고 나니, 엄마가 더 원망스러워요... [새창]
2014/09/19 00:00:58
책에서 보았어요.

부모는 자식들 중 가장 좋아하는 아이가 있데요. 외견이나 성격이 닮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하지만 그걸 자식들이 알아서는 절대로 안되죠.
어머니께서 그런부분은 어른스럽지못하셨네요.

같은 전철을 밟지않도록 노력하시면서 예쁜아기와 행복하게사세요

다 잘될거에요^^
117 2014-09-18 23:37:12 8
너무 대놓고 따라해서 어이가 없는 태티서 "eyes" [새창]
2014/09/18 20:33:45
태티서버젼부터듣고 이리아나노래듣는데, Hey baby even though I 하고 시작하는데부터 빼박ㅋㅋㅋㅋ
116 2014-09-10 12:52:31 1
[새창]
얘보단 내가랩잘하겠네..

웃으면서 들을수 있을 가사나 랩스킬도안되고, 그냥 못하고 불쾌
115 2014-09-10 12:21:05 5
[새창]
작성자분은 일단 딱 두개하셔야할것같아요
1. 재무설계 다시하기
2. 일 시작해서 개인돈 모으기
미뢰님 말대로 재무설계가 굉장히 잘못되있는것 같네요.
저희 부모님도 보험일하시지만, 부모님 말씀들으면 설계사가 고객들 뜯어먹으려고 혈안이 된것같아요.

친한 친구, 친척, 심지어 형제끼리도 정확한 보험이나 투자 연금 내용등을 속이고 파는경우가 많아요.
당장 해지하는것보다는 가입된 상품에서 감액하시는 방향으로 알아보세요.

설우수인증설계사라고 상품유지율이 높은 설계사에게 재무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할게요.
유지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신뢰도가 높다는 증거이니까요.
114 2014-08-17 11:08:55 0
[새창]
싸서 립크레용 써봤는데 좋더라구요bb
113 2014-05-15 13:38:06 0
[새창]
저 시급이면 차라리 제가 부탁드리고싶네요.. 시급도그러고 그외 대우등등 부당하다 여겨져요..
112 2014-05-15 13:34:13 0
임신당뇨 많이 위험한가요 ㅠㅠ? [새창]
2014/05/14 16:13:29
식단조절꼭하세요. 분많ㄷ·본인을위해서두요.
111 2014-05-15 13:31:28 0
제가..아빠가 된데요!!! [새창]
2014/05/15 12:52:00
너무보기좋아요..♥
저희두 먼저아기를가져서 신혼부부전세대출로 전세이사왔구요. 예정일은 5일남았답니다^^~
결혼은 비록 나중에하지만요ㅋㅋ

행복하시길빌게요^^
110 2014-05-09 15:12:14 0
[새창]
어리다고 무시하고..남자친구는 자기가 나이많으니 갑이고아는것도많다고 글쓴이를 무시하는거같네요.
사람이 덜됫어요. 진심으로말하건데 헤어지세요. 결말이 뻔하네요
109 2014-05-01 08:17:01 0
“친구야! 미안해” 목놓아 울어버린 생존 학생들 [새창]
2014/04/30 22:28:48
가슴이 하염없이 아프네요.. 우리가 할수있는일은 잊지않고 주변에 알리며 행동하는것이겠죠?
108 2014-04-18 20:45:19 11
진아야 제발 돌아와ㅜㅜ 아빠가 너무미안하대 [새창]
2014/04/18 19:25:51
Cnn에서 엄마가 딸한테 갔다오라그랬다고 너무 후회하고 자책하시던데.. 극단적인선택과 우울증을 막으려면 당장 심리치료와 상담이시급해보입니다ㅠ.ㅠ 너무안타깝네요
107 2014-04-18 15:32:39 0
[새창]
대단하다
106 2014-04-18 09:53:46 0
[새창]
다큐나 책좀 추천해주세요~!!
105 2014-04-16 22:52:22 0
7년전 출산했던때가 생각나네요... [새창]
2014/04/15 00:27:26
훈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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