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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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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2013-10-23 11:50:50 13
빵터지는 네이트 댓글 ㅋㅋ [새창]
2013/10/22 21:52:02
토니스타크님
무슨말씀을 하려는지는 알겠지만, 베오베에 와서 클릭했을 가능성이 더크지않을까요?
저같은경운 베오베보고 관심있는 게시판을봐서..

그리고 토니스타크님 논리라면 베오베에 아예 정치색이 들어간 시사글은 배제해하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
또한 미성년자는 시사에 관심을 아예 가지면 안된다는 논리인건지...

일베처럼 무분별하게 악성적인 (그들이 말하는)유머가 아니라면 전 괜찮다고 보는데요
58 2013-10-23 04:21:11 8
[새창]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판정받은거에 비해 훨씬 잘버티고있다는 마음에 안심도 되요. 몸도 아프고 마음도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길 진심으로 빌어요.

암이란 병때문에 하루하루 버티기가 너무 힘들겠죠? 심적으로도..
하루남았는지 일주일남았는지 한달남았는지..아님 일년남았는지..
성인이 된 저도 상상만 해도 이렇게 두려운데, 나이차이나는 내 여동생이랑 같은 나이에 이리도 잘 버티고있다는게 너무 존경스러워요. 진심이에요.

힘들어서 책이나 영화를 쭉 볼 여유가 없을거라고 생각하지만, 5분 십분이라도 시간이 난다면 50/50이나 나우이즈굿이란 영화 혹은 책을 잠깐이라도 들춰봤음해요. 아니면 인터넷에서 리뷰라도 봤으면해요..

Now is good. 지금 내가 하는말이 당신에게 위로가 될수있는지 응원이 될수있는지 상처가 될지 잘 몰라서 두렵지만, 난 너무대단하다고 말하고 당신이 나을때까지 응원하고싶어요.
힘내요 정말. 꼭. 여기까지 온거..할수있어요
57 2013-10-22 15:12:14 6
노르웨이 여성징병제 찬성 그 후.JPG [새창]
2013/10/22 01:34:50
저도 윗분이랑 동감.
여잔데 군대가고 싶고, 사회에서 동등한위치에 서고싶음.
여자가 체력약하고 애낳아서 못쓴다?
다 국가, 회사 사회적 시스템잘못임.
여자 개개인에게 책임전가할 문제가 아님.

그러니까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여자는 결혼회피하는거 아니겠음?

예외로는 마인드썩어빠진 된장녀..
56 2013-10-22 14:51:40 14
[익명]원나잇이 범죄는 아니지만 꼭 제발 [새창]
2013/10/22 04:09:26
한번의 실수가 아니라, 밥먹듯이 하는사람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함.
극도의 애정결핍을 가진사람이 순간의 쾌락을 사랑받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난 개방적이니까~ 라고 생각하는사람들.

전자의 경우는 동정은 갈지언정, 후자의 경우는 싫네요..
결혼하거나 긴연애끝에 권태기가 오면 그냥 욕구가 끌리는 데로 살거같음.
55 2013-10-21 18:42:58 0
[익명]푸후..한심하네요 [새창]
2013/10/21 04:26:33
미혼모..그것도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독립할수있는 나이도 아닐텐테 그런 결정을 한 것만으로도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54 2013-10-21 17:14:50 0
[익명]임신..난 누구일까 [새창]
2013/10/21 15:15:54
임산부는 느끼는점이 비슷비슷한가봐요.. 하루하루 그냥 까먹는것같고..에휴
좋아하는음악이라도 들으며 버텨요
53 2013-10-20 08:00:47 1
[익명]이젠 다신~ 나눔 안해~ [새창]
2013/10/19 22:59:09
그냥아름다운가게나 어려운이웃에게 기부를..
52 2013-10-18 13:20:42 0
현아 컨셉이 점점더해가네... [새창]
2013/10/17 14:57:47
동양판 레이디가가
51 2013-10-17 07:07:12 6
[익명]동생을 때렸어요........... [새창]
2013/10/17 04:44:45
동생이 말을 안해도 이해해줬음하지만, 그러지 못할때도 있잖아요..

사람 말로 하지않으면 전달되지않아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큰것같으니 부디 소통을 잘하셔서, 슬기롭게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50 2013-10-17 03:59:48 0
흔한 30대 남자의 김밥만들기 [새창]
2013/10/12 13:40:55
ㅋㅋㅋㄱㅋㅋㅋㅋ요리 보고 빵터진적은 처음인듯ㅋㅋㅋㅋ
49 2013-10-17 03:10:31 0
계란말이 (집에서 만든) [새창]
2013/10/16 18:11:28
이 시간에 난 이걸 왜봤을까...
48 2013-10-16 07:08:23 1
직접 튀긴 돈까스에 소주한잔 [새창]
2013/10/13 23:34:34
돈가스 잘튀기신듯...
47 2013-10-15 21:40:32 0
입금완료요^^ [새창]
2013/10/15 14:06:43
헐.;
46 2013-10-15 21:39:08 2
[익명]학교에서 저를 일1베충이라고 합니다. 죽고싶어요. [새창]
2013/10/15 18:27:08
가족한테건, 학교반친구들에게건, 왕따주동자들에게건, 학교선생님들에게건... 지지말고 자신을 바로 세우세요.

절대 이 세상에서 지지말고 보란듯이 잘살아주세요.
몇년만 지나도 웃는건 당신을거고, 그렇게 만들수 있는것도 당신 자신이에요.
조금만 이 악물고 힘내요.
45 2013-10-15 21:35:28 2
[익명]학교에서 저를 일1베충이라고 합니다. 죽고싶어요. [새창]
2013/10/15 18:27:08
상황을 모르니 뭐라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긴힘들지만, 힘내세요.
무엇보다 왕따 당하는게 익숙하다니...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대하건, 자존감은 지켜냅시다.
세상누구보다도 소중한건 당신이에요!!!
거지같은것들에게 지지말아요!

한때 왕따당해서 죽고싶다고, 학교가기싫다고 생각했던 25살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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