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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별곡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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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5 2018-01-05 21:25:21 9
1987에서 봐야할 중요한 포인트. [새창]
2018/01/05 19:43:09
아전인수...
점점 모든 이슈를 자기 논리 안에서 결론을 내려한다

비공 누르고 3회이상이라 비공이 안찍혀
글쓴이를 확인 해보면 10에8이상은 이분임

비공에도 꾸준히 활동하기때문 이겠지만
그만큼 전혀 공감이 안되는 글만 쓰고 있다는거겠지
1834 2018-01-05 00:09:59 1
[기자의 시각] 눈감는 것도 외교다. (by 조선일보) [새창]
2018/01/04 23:14:48
그래서 기레기들 쳐맞았을때 눈감아줬자나

근대 할머니 일은 눈 안감을꺼야
왜?? 이니가 하고 싶대잖아 ㅎㅎ
1833 2018-01-04 01:43:27 9
[새창]
결과론...을 바탕으로 뇌피셜이면... 그냥 동네 술친구들이랑 할 야그 수준인대

지금 유력한 차기후보는 없음!!
그저 당사자들과 언론들이 원하는 인물만 있을뿐

이른바 문파는 차기 거론으로 어지러워질껄 알기에
다들 마음속에 한명씩 점찍은 사람들을 입밖으로 꺼내지 않을뿐
안희정 이재명은 이미 선택지에 없을거라고 봄
1832 2018-01-03 09:49:45 4
내가 '프로 불편러'가 된 이유 [새창]
2018/01/03 08:52:47
광고로 신고하고 싶다 ㅋㅋ
1831 2018-01-02 21:17:45 3
평창에 김정은이 직접 온다면? [새창]
2018/01/02 20:13:44
불가능하죠...
우리정부로써도 부담감이 생김

김정은을 경호해야 하는 우리입장에서 너무 부담이 큼

그리고 김정은 제거했을시
북한의 혼란을 노린 무리수가 솔직히 걱정수준을 넘어
현실적인 위협으로 존재한다고
김정은 자신이 가장 크게 느낄거라서
안올겁니다

대화하고 북한의 평창 참가만 이끌어 내도 엄청난 진전임
1830 2018-01-02 13:14:27 2
안철수는 언론에게 독약과 같은 존재인가요 [새창]
2018/01/02 13:00:24
ㅇ ㅏ ~~

민주당은 낮잠만 쳐 잤었나보구나~~
그래서 엠비씨가 보도할 껀덕지가 없었꾸나~

그나마 나아질 거란 기대감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그래 하던 기계적 중립이라도 지켰으면 하고 생각하게 하는
요즘 엠빙신을 우리가 몰라주는거구나~~

우리가 잘못했네 우리가 잘못했어~
글쓴분한테 사과해야겠따
1829 2018-01-01 16:34:29 3
합리적진보, 개혁적보수를 원한다고? [새창]
2018/01/01 15:31:02
대한민국에서 보수의 이미지가 똥망이긴 하지만
보수와 진보 개념이 그렇게 단순하게 2분법으로 구분하기 시작하면 피곤할지도 몰라요
온고지신/법고창신...
옜것을 통해 새로운것을 창조하는것...또한 발전이고 진보이듯이

산업혁명...그로인한 신 계급갈등으로 시민혁명 정도의 갈아엎는 변화가 아니라면
보수와 진보는 동전을 이루는 앞과 뒤일뿐 옳고 그름이 아니라고 아니겠죠

그냥 더불어민주당이 보수이고
정의당류의 진보가면 쓴 애들은 그냥 때쟁이 꼴통이고
자바국당은 그냥 기득권 수구꼴통이라서
진보와 보수의 개념이 엉망진창이 된게 아닐까 싶네요
1828 2017-12-31 23:23:53 12
[새창]
문뽕이 차오른다!!!
벌써 2년이나 되었꾸나 더민주 당원가입한지가 후후
1827 2017-12-31 23:06:18 6
‘UAE 공세’에, 청와대 “사실 말하면 한국당 감당할 수 있나” [새창]
2017/12/31 21:29:08
극한으로 치달으면

아랍연합에 양해 구하고
원전은 다 지어주고 건설비 안받는 대신 다 까발려서
구상권 이명박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에 청구했으면 좋겠따;;;;
자자손손 빚갚거나 상속거부해서 집안 풍비박산나게;;;
1826 2017-12-31 19:03:02 22
文대통령 고공지지율 20~40대가 견인 [새창]
2017/12/31 18:12:07
크헉
오늘까진 30대니까 40이 되기전에
그 감사 낼름하겠씁니다 ㅠ,ㅠ
1825 2017-12-31 17:59:19 1
74% 압도적 지지? 철수씨... [새창]
2017/12/31 16:56:52
이미 머 상상하던 스토리중에 하나라
화가 나기보단 웃음만 나오는 현실 ㅋㅋ
1824 2017-12-31 17:57:15 2
김정숙씨,아베 아키꼬여사에 이어서 씨오브 재팬 막나가네요. 기레기들 [새창]
2017/12/31 15:33:07
헐~일본해

게시물 3번째 방문만에 문제점을 발견했네ㅠ,ㅠ
나이를 먹긴 먹었구나
시야가 좁아서 북한쪽 지형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문제점을 알지 못해서 왔다 갔다만 했네 ㅠ,ㅠ
1823 2017-12-31 14:03:34 18
형님들 북한은 왜 독재에 대한 저항의 역사가 없나요? [새창]
2017/12/31 13:56:27
지금도 빈번하게 북한 정권이 숙청하고 있다는 사실은
김정은의 권력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기도 하지만
반대세력이 존재한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1822 2017-12-31 14:01:08 34
형님들 북한은 왜 독재에 대한 저항의 역사가 없나요? [새창]
2017/12/31 13:56:27
왜 없겠음...
우리가 모를뿐
우리의 저항의 역사가 널리 알려진건 성공했고 쟁취했기 때문이고
저들의 저항이 수면 아래로 가라 앉은건 실패했고 잊혀졌기 때문임

6월항쟁으로 직선제를 쟁취했기 때문에
광주민주화 운동이 빛을 보았지 6월항쟁마져 실패 했따면
야사에나 남아있었을 겁니다
1821 2017-12-31 12:55:45 3
우리의 현실에 맞물려 있는 스타워즈 [새창]
2017/12/31 09:58:17
판타지 세계관을 이해 못하는듯 하니
영화 남한산성으로 비유해볼께요

남한산성에 여배우가 없다고 까는 사람들이 존재했었죠??
당시의 사회질서를 현시대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개막장이고
글쓴분의 본문 주장을 어처구니 없는지를 말해볼께요

남한산성이 현대의 관점으로 보면 마초적이니까
조선의 왕 혹은 김윤석 ,이병헌의 역들을 여자로 대체해서
청과의 전쟁 /평화의 선택지를 선택해 조선을 완벽하게 지켜낸다!!
쯤으로 각색한것에 대해 물음표조차 띄우지 말라고 하는겁니다

판타지의 세계관을 완벽하게 뒤집어 버린것에 불만을 이렇게 밖에 이해를 못한다면
실제 역사를 바탕으로 영화화한 남한산성을 예시처럼 변질 시킨것에 대한 반발을
영화적 각색이라며 반발하는 사람을 무시하는 것과별반 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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