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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09: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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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면
나 또한 군게 남인순...과게 박기영...의게 의료수가에서
시게내 소수의견이었고 글도 썼다...
그렇다고 무조건 반대라기 보단 반대의견도 좀 들어보자는 쪽이었지만
흐름을 보면 전혀 다른 이슈에
그것을 말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게 이사람이 그사람인거 같다는 느낌이 가끔식 들기 시작했다
반대 의견을 들으면 들을수록 같은사람이 말하고 있다는 느낌이 스쳐지나간다
그냥 반대진영이 반대논리를 주장하는거 같은 답답함이 자꾸 느껴졌다
설득이 되어야 하는대 의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걸 문배충 문슬람...이라고 비아냥 되기 시작했다...
결국 그게시판 글들은 읽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난 문배충 문슬람을 넘어 문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