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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4 01: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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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혹은 경건한 행사에서
분위기 띄우기 위해 검무... 즉 칼춤을 추곤 했죠
허나 칼춤은 정해진 범위내에서만 해야하죠...
정해진 범위에 근접만 해도 이미 주변 궁사들의 활 시위는 팽팽해질겁니다
이재명 박원순은 정해진 둘레를 이미 넘어서서 주변인들을 위험에 빠트리고 있어요
그러니 당연하게도 화살을 맞는거죠
새누리가 좋아 해요???
그럼 그 빌미를 준게 누군가요????
빌미를 준놈을 벌줘야죠!!
수습하는 사람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