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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6 1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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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경우인지는 모르겠지만...
저 어릴적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긴 있어요
그날 벌어 그날 먹던 88올림픽도 훨신 전에
유치원도 못가고 집에 있던 시기인데...
안좋은일이 생겨 어린 마음에도 움츠려 들때
큰집에서 뜬금없이 찾아와 시비 걸던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큰집이랑은 그냥
남은 아니고 남보다는 가까운 사이인데...
미리 선긋는거에요 도움받을 생각 하지 마라
너희 도와줄 돈 없다 이런 뜻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