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북한,상해 임시정부,조선.고려 모두 corea 혹은 korea로 서양국가들에 알려졌고 또한 우리 스스로도 그렇게 불리길 거부하지 않았죠? 코리아는 고려의 발음을 따온것이고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하겟다고 지은 국호이니 우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있다고 스스로도 인정하고 외국의 시선또한 그것에 딱히 신경쓰지 않거나 인정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제가 하고픈 말은 우리나라는 고조선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 스스로 또는 중국의 과거 왕조들까지 동이라고 부르며 한 덩어리로 보았음은 분명합니다
그런대 지금은 단지 현재 자신들의 영토안에 존재했던 역사라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의 시간으로 만들려 합니다 우린 객관적이라는 시각으로 현재의 시각으로만 해석해서 그냥 고구려는 고구려다?? 만주지역 역사다?? 그럼 백년 혹은 2백년 혹은 더 먼 훗날 우리의 후손이 이땅에서 밀려나면 어찌 됩니까??
이스라엘은 비록 욕먹고 있지만 그들은 그들의 뿌리를 잊지 않은 결과 수천년이 지나서도 다시 부활했지 안나요?? 그것이 꼭 정의라곤 할 수 없지만요
우리만 글로벌하게 지구인으로 살 순 없자나요?? 나라 없고 구심점 없으면 어디가서나 천대받고 무시 받는게 현실인데 뿌리를 튼튼히 해서 무엇이 나쁜지 잘 모르겟네요
정성룡이 뛰어가는 방향은 공 낙하지점은 가만히 서 있어도 머리높이정도일꺼 같은데 상대 수비가 뛰어 오면서 앞에서 짜르는 그 방향으로 첨부터 대쉬를 했다면 최소 헤딩 방해정도는 충분하고도 남았음 몸빵은 됐는데 애초에 낙하지점도 못보고 엄한대로 첫발 두발 세발 뛰었으니 정성룡 손이 상대 머리보다 낮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