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자는 쪽은 어차피 소수였지만 1어차피 번복 될 가능성도 낮고 은퇴무대를 실수 없이 마무리한 것에 큰의미를 두자는것과 2그냥 귀찮아서 논란이 되는게 싫엇던 사람(대부분 침묵이었을듯?) 3 말그대로 어그로를 끌려고 러시아선수가 우월했다고 말하며 김연아 까댄사람 정도였던거 같네요
그중에서 까인건 3번정도로 여러 정황 사진과 기술난이도나 전문용어로 말했는데도 자기말만 무한반복한 사람에게만 반응했던거 아닌가요?? 물론 개인적으로 러시아 선수가 잘했다고 말할 수도 있고 느낄 수 있지만 그럼 그에대한 자신의 소견을 밝혀으면 비난이 아닌 말 그대로 의견충돌이엇겟죠 그런것들이 없이 그냥 3번을 말하니 비난을 받은거죠 아닌가요?
숭배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김연아 팬들에게 종교적이거나 북한의 김씨일가에 비유하며 말도 안되는 이미지를 씌우려 하신 퍼디난드님의 말에 반박을 한거뿐이죠
퍼디난드님이야 말로 말을 바꾸면서 이리저리 헤집지 마세요
퍼디난드님이 초반댓글에서 김연아 팬들을 북한 김씨일가를 숭배하는거와 비유하셔서
제가 반박의 의미로 김씨 일가는 숭배가 아니라 공포와 두려움으로 세뇌한거라고 말하며 숭배의 종교적의미 그사이에 김연아를 끼우지 말라는 의미로 말한거 같은데요? 피겨 후배가 아닌 이상 김연아를 존경하는게 아니라 고마움에서 나오는 호감정도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김연아 팬이나 좋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이정도 선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그런데 이제와서 오히려 김연아를 숭배하냐고 제게 되물어 오시네요?? 제가 말꼬리를 잡은게 아니라 퍼디난드님이 애초에 말이 안되는 비유를 하신겁니다
시작은 이거죠 [[김연아에 대한 말도 안되는 내용을 들먹이며 비난한다 (좋게 말해서 싫어한다)]] 왜 이것을 빼고 "김연아를 싫어하면 사방팔방에서 까냐??나도 김연아 팬이지만 이건 잘못됐다"라고 자꾸 말을 챗바퀴 돌리시는데... 어딘가 어긋나 보이지 않으십니까??
그리고 제가 이글을 쓰게 된분의 글에 합리적인 부분이 있다고 말한 부분이 어디에도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어느부분은 말이 된다고 말하는건 먼가요?? 제가 한국말을 잘 못해서 이해를 못하겟는건가요??
마지막 댓글도 합리적일수 있다는거지 합리적이라는게 아닙니다 이건 또 무슨말인가요 ㅡㅡ???
숭배와 존경이 쓰이는 경우와 대상이 조금 다르다 해서 기본 개념이 근본적으로 다른것이 아니죠. 어미가 아들을 사랑한다와 연인들이 서로 사랑한다가 같은 말일지라도 쓰이는 의미가 다른것처럼 사전적 의미자체도 숭배-1훌륭히 여겨 우러러 공경하다2우러러 받들다 //존경-우러러 받들다 라고 나오네요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숭배의 대상이라고요?? 아닐껍니다 공포와 두려움에 의한 세뇌죠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숭배하는것과 신격화된 이단의 목사를 예수재림이라고 믿는건 세뇌된거죠 두 경우가 똑같은건가요???
김연아 팬들과 좋아 하는 사람들을 이단의 교주나 북한의 김씨 일가를 따르는 사람과 비교한다는것 자체가 어이가 털리는일 이죠
싫어한다거나 반대한다거나 맘대로 하시란 겁니다 굳이 말도 안되는 이유를 만들면서 혹은 그 이유가 전혀 문제 없다는 듯한 자세로 김연아 팬들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게 참 이상하군요
합리적으로 부정적인 이유??? 예를 들면요??? 제 본문이 그것이 무엇인지 보여달란 뜻으로 말한게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가 이런글을 쓰게 만든분의 어느부분이 합리적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