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사랑한다면서 표현을 못한다는 남자의 마음 이해가 안되요.. 아니면 제가 아직도 어린걸까요?? 작성자님은 우리 남편이랑 비슷한것 같아요 아니면 남자들은 다 그런걸까요?? 전 앞날을 모르는 암환자인데.. 사랑한다는 말 들어보지를 못했네요 그냥 저는 치료에 전념하고 남편은 돈벌어오고 삶이란 어쩌면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데 표현을 안하니 섭섭하더라고요
저 얼마전에 수술 받았어요 양쪽 유방절제 동시복원 . 저는 유방암 3기 환자고 복원수술은 잘알아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심 개아파요 수술은 쉬워요 대신 회복할때 엄청 아파요 수술 끝나고 숨쉬기 잘하시고 무통효과 보길 빌께요 저는 무통 부작용으로 이틀을 토하고 못먹었어요 수술한지 3주정도 되는데 아직도 아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