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양의분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05
방문횟수 : 212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503 2015-05-18 12:31:46 1
질문 좀 할께요.. 제가 몰라서 그런게 아님.txt [새창]
2015/05/18 12:29:42
적립은 없고 24시간단위로 갱신돼요.
대신 방문 28회까지 상한선이 올라갈겁니다. 최대가 50이었나 70이었나...
4502 2015-05-18 12:30:53 1
탑씨관련 SLR운영자의 해명기사 [새창]
2015/05/18 12:28:26
저 쪽은 사실 저럴 수밖에 없어요. 실제로 알면서 발뺌한다는 증거를 누군가가 들고 나오면 몰라도...
4501 2015-05-18 12:28:59 0
아재들께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새창]
2015/05/18 12:19:50
사실 자유게시판에는 무슨 글을 올리셔도 상관없어요.

단, 어떤 주제에 대한 내용을 "찾는 사람들" 이 자신의 글을 더 오래 보기를 원하신다면(자게는 여러가지 글이 다 오니까 순환이 빠르죠)
해당 주제 게시판에 올리시기를 권장합니다.
4500 2015-05-18 12:27:07 52
동정론은 시간이 갈수록 확산될껍니다 [새창]
2015/05/18 11:34:23
소통불능/

님 여시의 문제점을 얼마나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의견이 이 정도 차이가 나면, 알고 있는 기반 사실 자체가 다른 경우가 많거든요.
4499 2015-05-18 11:37:52 18
동정론은 시간이 갈수록 확산될껍니다 [새창]
2015/05/18 11:34:23
지금 상황을 잊지 말고 기억하시고 신고 되는 분들은 신중하게 신고들 하셔야 합니다
http://todayhumor.com/?bestofbest_206737
4498 2015-05-18 11:35:51 1
정다정작가 = 야매요리 작가 여시사태 불똥 튀었음 [새창]
2015/05/18 11:27:45
저건 정다정 까고 싶은 사람들이 이번 기회에 여시를 이용하는 거임.
레바를 여혐이라고 까는 거랑 똑같은 겁니다.

참 닮았다 닮았어
4497 2015-05-18 11:05:08 0
근데 여시왜 폐쇄가 안되는걸까요. [새창]
2015/05/18 11:01:03
여태까지는 사법당국을 거치지 않고 카페관련으로 다음(다음카카오)에만 신고가 간헐적으로 들어갔겠죠.
다음 입장에서야 저런 대규모 카페를 쉼게 폐쇄할 수 없었을 거고, 개선요청이나 권고 정도만 있었지 않았을까요?

하지만 이젠 그 수준이 아니니...
4496 2015-05-18 10:56:21 1
스르륵 아재들이 오유에 적응 못하는거.txt [새창]
2015/05/14 07:39:35

유모자료게
4495 2015-05-18 10:50:56 0
전쟁터에도 꽃은 피듯 격한 싸움 속에서도 인간애를 잊지 않아야한다. [새창]
2015/05/18 02:31:30
서지수씨같이 여시 여론조작에 당한 이들한테도 인간애를 잊지 마시길
4494 2015-05-18 10:37:22 0
[새창]
지난댓글 보니까 오락가락하시는 분이시네...
원하시는 게 뭔지 모르겠군요.
4493 2015-05-18 10:31:19 0
여시애들 어린애들 맞는거 같은데...어린 여시... [새창]
2015/05/18 10:26:26
백성 빠졌어요. 백성은....좀 다른 관점에서 보셔야 할듯.
힌트: "인민" 과의 비교.
4492 2015-05-18 10:28:37 0
여시애들 어린애들 맞는거 같은데...어린 여시... [새창]
2015/05/18 10:26:26
"어리고 어엿븐 백성"

전부 옛날 의미로 해석하면 됩니다.
해석글 올리시면 메달 달릴듯.
4491 2015-05-18 10:27:10 4
[새창]
차라리 다른 커뮤니티에서 오셨다고 하면 믿을까말까인데, 스르륵에서 오셨다면서 이 상황을 이해를 못 한다고요?
이거 제 생각만 이렇습니까?
4490 2015-05-18 10:25:49 14
선생님들, 순직이 아니랍니다. [새창]
2015/05/18 04:02:11
자기 학생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구해내는 게 교사의 책무가 아니라고 나서서 선 그어주는 이 정부...
나중에 교사들이 학생의 위험을 외면해도 그 누가 손가락질할 수 있겠습니까.
4489 2015-05-18 10:22:18 0
[새창]
아직 오유로 흘러드는 여시 잔당에 대한 방침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96 197 198 199 20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