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의 취지에 동감합니다만, "몇 년 간의 식민지화" 에 대한 해결책과 관련하여 바보님께서 시스템 개선(비공감 시스템 변경 등)을 진행중이신 관계로 일단은 오유에서 하는 행동만으로 대응하는 쪽이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여시사건은 사안별로 봐야 하는 게...일베보다 심한 것도 있고 일베 수준은 아닌 것도 있고 그렇거든요.
삼풍 피해자분이 고소를 취하한 시점에서, 이미 일반인이 장동민에게 더 이상 책임을 물을 수가 없죠. 호불호는 남고, 안보기 운동은 정당하지만요. 진짜 중요한 건 여시들이 사람 하나를 매장할 의도로 수많은 커뮤니티에 여론을 조작하고 조직적으로 언론에 악성투서를 했다는 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