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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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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2013-12-13 17:10:14 0
[새창]
1/ 11/ 111/ 1111/

다들 잘 못알고 계시네요. 기원후 0년은 없습니다.

550 2013-12-12 20:34:33 0
[새창]
파라오나 차르, 칸 처럼 저들의 언어로 덴노라고 불러줘야한다는 어느분 의견 동감.

일본애들도 "천황"이라고 읽고 부르지는 않으니까요.

"일본 덴노 방한 희망" 뭐 이렇게 부르면 안될까요?
549 2013-12-12 19:00:24 0
[새창]
혈당이 70mg/dl이하인 경우를 저혈당이라고 합니다.

저혈당의 증상
몸의 떨림, 심장떨림, 식은땀, 피곤,현기증,집중력 저하, 두통, 이명, 불안증, 숨참,
식욕저하, 빈뇨등이 나타납니다.

치료방법
규칙적인 일상생활과 식사를 개선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식단표를 이용하여 규칙적이고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십시요.
매일 규칙적으로 혈당을 재어 관리하십시요.
식사나 간식을 30분 이상 미루지 마십시요.
가벼운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예정에 없는 운동을 하게 되거나 시간을 초과한 경우 중간중간 혈당을 체크하시고
간식을 준비하여 드십시요.
인슐린의 양을 정확히 주사하십시요.
음주는 삼가하십시요.
불시에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경우를 대비하여 탄수화물이 함유된 간식을 휴대하십시요.
만약 저혈당 증세가 심각하여 정신을 잃는 경우가 자주 있으신분은 저혈당 환자라는 인식
표를 몸에 지니고 다니는것도 중요합니다.

보통은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당뇨환자에서 부적절한 식이습관에 기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성자님의 어머니처럼 당뇨가 없는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병원진료를 권유해 드립니다.
548 2013-12-11 21:35:20 0
심심해서 닉네임그리기 [새창]
2013/12/11 21:22:18
신청신청~~!!!
547 2013-12-11 20:49:21 6/7
고려대학교 정경대 후문에 붙어있는 대자보. [새창]
2013/12/11 19:54:24
MB 이후로 고대출신이란 말 어디가서 안하고 다녔는데.. 이제 좀 후배들이 정신좀 차리려나...
546 2013-12-11 15:53:49 0
아래 글을 읽고나서 드는 진지한 질문. [새창]
2013/12/11 10:33:08
1 감사합니다.
545 2013-12-11 11:39:34 0
[새창]
게시판을 못지켜서 그렇지 재미 있었어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544 2013-12-11 11:14:23 1
[부정선거]사실은 유머게에 가야되는데... [새창]
2013/12/10 23:50:57


543 2013-12-11 10:43:53 7
12월 15일 여의도광장입니다!!! 선생님들 아시죠?!!! [새창]
2013/12/11 02:28:48
네. 신경외과 전문의입니다.
의사들 충분히 돈 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영리병원, 민간사보험은 정말 큰 문제입니다.
미국판 씨코가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게 됩니다.
이 미친 정권 막지 않으면 대한민국 미래는 없습니다.
542 2013-12-11 10:38:31 0
아래 글을 읽고나서 드는 진지한 질문. [새창]
2013/12/11 10:33:08
애시당초 "우리역사"라는 말 자체가 틀린 말인 것 같기도 하네요.
541 2013-12-10 20:58:58 0
김구, 안중근, 윤봉길 선생들은 테러리스트라 지칭할 수 있을까? [새창]
2013/12/10 19:32:32
테러 = 촛불시위 ?

강자의 프레임에 갇힌, 공정한 싸움이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의견 표출 ?

이렇다면 공감.
540 2013-12-10 17:17:37 0
존대말의 역사적 유래에 대해 질문합니다. [새창]
2013/12/10 14:46:35
백제 가요라는 정읍사에도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라든지 져재 녀러신고요

등의 존댓말 표현이 보이긴 하는군요.

그런데 조선시대에 해석을 존댓말로 한 것은 아닌지... 과연 삼국시대에도 존댓말이 있었을지 궁금합니다.
539 2013-12-10 16:55:26 0
천장이 빙빙돌고 어지럽고 구토하는 증상이 있어서 [새창]
2013/12/10 16:03:33
청력에 문제가 없다면 " 양성 발작성 현훈 " 이라는 질환으로 보입니다.

대한이비인후과 학회 홈페이지에 있는 이 질환에 대한 Q & A 자료 입니다.

http://www.korl.or.kr/information/ear-disease-06.html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538 2013-12-10 15:53:22 16
<m>쾌도난마에 마지막 황손 자격으로 이석 출연 [새창]
2013/12/10 14:12:21
우리 땅이 일본에 먹힌건 원통한 일이지만 이런 집안이 망한건 한민족을 위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닙니다.
537 2013-12-10 15:01:54 1
[새창]
2월 18일 - 사이비 종교 문제를 폭로해오던 탁명환 국제종교문제연구소장이 당시 대성교회의 운전수이자 신학생이었던 임홍천에게 살해당하다.
4월 27일 - 넬슨 만델라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아파르트헤이트 완전 폐지를 선언하였다.
4월 30일 - 북한의 여만철과 그 가족 5명이 대한민국으로 귀순하다.
5월 10일 - 넬슨 만델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첫 흑인 대통령에 취임하다.
6월 ~ 8월 - 대한민국에 건국 이래 최초로 전국 최고 기온 38.4도라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
6월 23일 - 철도파업, 서울지하철과 부산지하철 연대파업에 들어갔다.
7월 8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일성 주석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하다.
7월 16일 - 슈메이커-레비 9 혜성, 목성 충돌.
8월 10일 - 대한민국 제주도 제주공항에서 대한항공(KAL) 여객기 추락사고가 발생하다.
8월 25일 - 박홍 서강대학교 총장, 여의도클럽 토론회서 주사파 발언으로 파란을 일으키다.
9월 4일 - 간사이 국제공항이 개항했다.
9월 21일 - 연쇄살인 사건을 일으켰던 지존파가 경찰에 체포되다.
9월 23일 - 북핵문제: 제38차 국제원자력기구(IAEA) 연차총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핵안전협정 전면이행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다.
10월 1일 - 팔라우 독립.
10월 2일 - 일본 자위대 병력 470명이 르완다에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처음으로 해외에 파견.
10월 21일 - 대한민국 서울에서 성수대교 붕괴 사고가 일어나다.
10월 24일 - 대한민국 충북 충주에서 충주호 유람선 화재 사고가 일어나다.
11월 13일 - 스웨덴, 국민투표로 유럽 연합 가입을 결정하다.
12월 7일 - 대한민국 서울에서 아현동 도시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나다.
12월 15일 - 팔라우, 국제 연합 가입.
12월 16일 - 대한민국 국회 본회의 WTO 비준동의안이 찬성 1백 52, 반대 58, 기권 1로 표결, 찬성.


사망[편집]

1월 18일 - 한국의 목사, 재야운동가 문익환.
2월 7일 - 폴란드의 작곡가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2월 11일 - 오스트리아의 과학 철학자 파울 파이어아벤트.
2월 18일 - 대한민국의 신흥 종교 연구가 탁명환.
4월 5일 - 미국의 음악가 커트 코베인.
4월 16일 - 미국의 작가 랠프 엘리슨.
4월 22일 - 미국의 대통령 리처드 닉슨.
5월 1일 - 브라질의 자동차 경주 선수 아이르통 세나.
5월 19일 - 미국의 존 F. 케네디의 부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5월 29일 - 독일민주공화국의 지도자 에리히 호네커.
6월 15일 - 대한민국의 화가 박영선.
7월 2일 - 콜롬비아의 축구 선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7월 8일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주석 김일성.
8월 1일 -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석광렬.
8월 19일 - 미국의 물리화학자 라이너스 폴링.
11월 12일 - 미국의 육상 선수 윌마 루돌프.
11월 15일 - 구 소련의 정치인 블라디미르 이바시코.
11월 17일 - 대한민국의 만화가 신동우.
12월 20일 - 미국의 전 국무장관 딘 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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