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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2013-11-03 11:47:45 0
일본어와 고대한국어의 수수께끼? [새창]
2013/11/02 23:51:51
인접국가가 서로 교류한만큼 영향을 주고 받은건 당연한거 아닐지..

일본놈들 우리한테 배웠다.. 뭐 이런 유치한 생각은 안합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겠죠. 전쟁이든 무역이든간에..


우리 말의 주격조사 "은,는,이"에 "가"가 추가된게 임란이후 아닌가요?
340 2013-11-03 11:38:16 1
두음법칙에 대한 질문 [새창]
2013/11/02 19:17:01
일제시대 나지오나 남포를
현재 라디오와 램프로 부르는데
전혀 불편해하지 않는 언중들이 왜
계속 이런 불합리한 발음법칙을 고수하는지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339 2013-11-03 11:31:21 0
두음법칙에 대한 질문 [새창]
2013/11/02 19:17:01
의견들 감사합니다.
1111 그러나 언중들의 발음 변화를 반영하였다기 보다는
위의 성씨 예에서 보듯이 법적인 규정이나
맞춤법 국어 시험문제 등으로 인위적으로 바꾼 느낌입니다.
338 2013-11-02 20:48:19 5
[19]무엇을 상상하던 그것은 당신의 자유.. [새창]
2013/11/02 20:21:33
전 맨날 보는 장면입니다. - 치과의사
337 2013-10-31 09:45:02 1
[새창]
"왕권이 강하다" 라는 말에 대한 정의가 중요할 듯..

신하들, 백성들이 뭐래든 지맘대로 한 왕이라면 연산군에 한표

강력한 리더쉽으로 구악을 혁파하고 새로운 풍습을 개척해 나가는 이미지라면 태종, 세종에 한표

신하들 찍소리 못하게 하면서 결국 자기 자리 끝까지 지킨 거라면 숙종이 되겠네요.
336 2013-10-29 09:35:01 0
[새창]
5번도 분명한 오류입니다. 나폴레옹의 의도를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나폴레옹 자신의 권력욕이었는지 아니면 자유주의 민족주의라는 이념으로 전쟁을 했는지 말이죠..
저도 학교다닐때 보면 저런 X 같은 문제 내는 선생들 짜증 났었어요...
하지만 저라면 4번을 찍었을 듯.. ㅎㅎ
335 2013-10-28 10:29:33 0
[새창]
<본문풀이>
김 선생은 우수갯소리(談笑: 담소)를 잘했다. 일찍이 친구 집을 방문했더니, 주인이 술상을 마련하였는데,

단지 채소만 안주로 하고 먼저 사과하여 말하였다. "집이 가난하고 시장이 멀어 맛있는 음식이 전혀 없으니 오직 담백하기만 한 것을 부끄러워할 뿐일세. "마침 뭇 닭들이 뜰에서 어지러이 (모이를) 쪼고 있거늘,

김 선생이 말하였다. "대장부는 천금을 아끼지 않으니, 마땅히 내 말을 베어 술안주로 삼으리라."
주인이 말하기를 " 하나뿐인 말을 잡으면, 어떤 것을 타고 돌아갈 텐가?' 김 선생이 말하기를 " 닭을 빌려 타고 돌아가지." 하니
주인이 크게 웃으며 닭을 잡아서 그를 대접하였다.
334 2013-10-27 11:44:27 0
10월 26일 안중근의사께서 하얼빈의거를 하신 날이네요. [새창]
2013/10/26 18:13:48
근현대사에 70년의 차이를 두고 두명이 처단되었죠.
그 결과 한국 뿐 아니라 아시아 전체의 정세가 뒤바뀌게 되구요..
333 2013-10-26 18:09:15 3
우상숭배하면 지옥간다며? [새창]
2013/10/26 00:45:29


332 2013-10-26 11:34:29 0
[새창]
스마트 폰으론 반대도 안되네...
331 2013-10-26 11:32:10 0
[새창]
괜히 진지하게 읽었네.... 커피나 마실걸....
330 2013-10-26 11:19:43 0
(그네퇴거)안중근과 김재규의 평행이론? [새창]
2013/10/26 10:26:06
둘다 10.26일이였죠?

안중근의 의거일 1909년 10.26일

독재자 사망일 1979 10.26일
329 2013-10-25 18:04:44 36
[새창]
모든 가치에 초탈한 듯이 말하는게 유아인 스타일.
그러나 결국 더이상 알고 싶지 않다는 귀차니스트..
비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생각한 만큼 말하던가.. 생각하기 싫으면 말을 줄이던가...
328 2013-10-25 17:59:57 1
환단고기 추종자분들에 관하여 [새창]
2013/10/25 17:48:13
저도 일하다보면 흥분한 상대와는 제대로 된 대화를 하기 어렵다고 느낀적이 많습니다.
그럴때는 상대의 흥분을 가르치는 말을 하면서 응대를 하죠.
더구나 오히려 상대를 흥분시키는 말을 사용하면 제대로된 이성적인 대화를 할 수가 없겠죠.
노빠, 종북, 수꼴. 쌕누리, 등등... 불필요한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327 2013-10-25 17:54:32 0
난리난 중딩 커플의 대화.jpg [새창]
2013/10/25 16:56:17
욕 배부르게 먹게 추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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